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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전국대학보디빌딩대회 1·2·3위 수상 휩쓸어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6 [20:08]

상명대, 전국대학보디빌딩대회 1·2·3위 수상 휩쓸어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5/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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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를 수상한 김성호 학생/사진:상명대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중앙동아리 벌크업(Bulk-up)은 제31회 전국대학보디빌딩대회에서 1위·2위·3위를 휩쓸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중앙동아리 벌크업 수상자는 △65kg 1위 김성호 (스포츠경영전공 4학년)학생 △60kg 2위 이재영 (소프트웨어학과 3학년)학생 △80kg 3위 한종성 (사회체육전공 3학년)학생으로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동아리 특유의 피드백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것.

 

건강을 위한 신체 단련 등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재학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명대 중앙동아리 벌크업은 올바르고 정확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닝을 위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스터디와 전국대회 출전을 준비해 왔다.

 

특히, 상명대 재학생과 교직원 등은 수영장과 체력단련장을 일정 시간을 정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건강 단련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1위 수상자인 스포츠경영전공 김성호 학생은 “비육성 개인종목 특성상 혼자 준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벌크업 지도교수인 스포츠경영전공 이형국 교수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벌크업 중앙동아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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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형 천안캠퍼스 부총장과 함께한 수상자들 모습/사진:상명대 제공    

 

한편, 상명대학교는 스포츠융합학부로 입학해 진로 희망에 따라 스포츠경영전공과 사회체육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수영 △웨이트 트레이닝 △스쿼시 △스크린골프 △운동처방실험 △리듬운동 △태권도 및 검도 등을 실습할 수 있는 독립건물인 상명스포츠센터와 대규모 실내체육관 등 다양한 실습실과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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