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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방문한 김태흠 지사,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서천특화시장 본건물 내년 추석 전 완공 약속

-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 건립” 재확인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20:49]

서천군 방문한 김태흠 지사,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서천특화시장 본건물 내년 추석 전 완공 약속

-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 건립” 재확인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5/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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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언론인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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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언론인과의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방문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을 내년 추석(2025년 10월 6일) 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서천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태흠 지사는 “서천특화시장 본 시장 건물을 내년 추석 전 완공, 추석 때에는 본 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하고 400억원 가까운 재원은 국비 150억원과 나머지는 도비와 군비로 정리가 됐다”라며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대구 서문시장의 경우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어도 본 시장은 시작도 못 한 상황을 거론하며 “서천특화시장은 현재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등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피해 보상 등도 유례없이 빠르다”라고 밝혔다.

 

서천특화시장을 제대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도 다시 한번 밝힌 김 지사는 “서천특화시장을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서천군도 재정 등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서천군의 재산이기 때문에 명물 특화시장으로 조성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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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언론인과의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한편, 김태흠 지사는 이날 서천 장항 국가습지 복원 사업과 관련해 “관광 기능을 집어넣어 제대로 그림을 그려 서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는 등 김 양식장 확대부터 지역소멸 대응 방안과 농촌 구조와 시스템 등 인구 분포의 질을 바꿔야 한다고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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