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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한성건설㈜,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및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등 협약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09:54]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한성건설㈜,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및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등 협약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5/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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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건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박경귀)와 한성건설㈜(대표 송용상)은 지난 9일 아산시청 시장실에서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에 규모 188,084㎡, 1,083세대, 총사업비 4,578억원 규모의 월천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한성 필하우스)를 진행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와 한성건설㈜은 ▲지역 건설기계·장비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 ▲지역 자재 우선 사용 ▲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시장은 “한성건설(주)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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