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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제13회 생명의 별 선서식 개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2 [11:11]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제13회 생명의 별 선서식 개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5/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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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구조학과, 제13회 생명의 별 선서식 개최/사진:남서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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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구조학과, 제13회 생명의 별 선서식 개최/사진:남서울대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10일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제13회 생명의 별 선서식’을 개최했다.

 

생명의 별 선서식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예비 응급구조사로서 생명의 존엄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봉사·헌신 다짐 및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행사이다.

 

이날 선서식은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을 비롯한 응급구조학과 교수와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총 43명의 응급구조학과 2학년 학생들이 응급구조사의 선서를 진행하고 증표로 생명의 배지를 수여 받았다.

 

이어 응급상황에서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보여주는 대량 재해 상황 시뮬레이션 시범을 선보이고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은 “응급구조학과는 보건의료복지 특성화 대학 정책에 기반해 전국 최고의 임상 시뮬레이션센터를 개설하여 현장감 있는 전공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응급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우 응급구조학과장은 “생명의 별 선서식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재학생과 학과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아픈 자와 병든 자’를 위해 헌신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2024년 신입생 72명이 입학해 전국 4년제 응급구조학과 중 가장 많은 응급구조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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