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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제국 부의장이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선언/사진:강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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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제9대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진행된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23일 천안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류제국 부의장의 대행으로 열렸다.
이날 임시회는 지난 4년간의 의사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는 5일간의 회기로 천안시의회는 총 43개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류제국 부의장은 “4년 전 시민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의회를 기치로 내세우고 출범했던 제9대 의회가 어느덧 대장정의 끝자락에 서 있다”라며 “그동안 시의회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천안의 발전을 위해 고단한 현장 의정을 마다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과 고품격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신 천안시 김석필 권한대행과 공직자들에게도 우리 천안시의 정책들이 중단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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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5일간의 일정으로 시작/사진:강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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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제국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이 예정되어 있으며, 결산검사는 그동안 집행해 왔던 예산 집행의 적성성을 평가하고 향후 재정 운용의 지표를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에 의원들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위원 선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면서 개의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