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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맞아 그룹홈 방문… 아동·청소년에 따뜻한 온기 전달

- ‘따뜻한 둥지’ 찾아 위문품 전달·정서적 교류… 지역사회 연대 강화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2/08 [12:07]

아산교육지원청, 설 맞아 그룹홈 방문… 아동·청소년에 따뜻한 온기 전달

- ‘따뜻한 둥지’ 찾아 위문품 전달·정서적 교류… 지역사회 연대 강화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2/08 [12:07]

아산교육지원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그룹홈을 찾아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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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따뜻한 둥지’를 방문해 명절을 맞아 생활 중인 아동·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가정형 보호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응원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 사항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교육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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