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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서 ‘어반스케치 여행! 충남으로’ 전시 개최

- 홍성·서산·보령·당진 등 명소 담은 드로잉북 50여 점 선보여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2/02 [17:07]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서 ‘어반스케치 여행! 충남으로’ 전시 개최

- 홍성·서산·보령·당진 등 명소 담은 드로잉북 50여 점 선보여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2/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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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움아트홀_충남 어반스케치 전시/사진:충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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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움아트홀_충남 어반스케치 전시/사진:충남도의회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일부터 27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어반스케치 여행! 충남으로’ 전시회를 개최한 가운데, 어반스케치 작품을 통해 충남 곳곳의 풍경과 일상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홍성·서산·보령·당진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어반스케쳐스 작가들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프로젝트 작품으로 드로잉북 5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에는 홍성 충남도서관을 비롯해 당진 면천읍성·신리성지, 서산 해미읍성·용현계곡, 보령 충청수영성·석탄박물관, 예산 황새공원, 공주 공산성,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 충남 주요 관광지와 명소가 다양한 시각으로 담겼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전시가 도민들에게 충남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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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움아트홀_충남 어반스케치 전시/사진:충남도의회 제공    

 

한편, 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도시와 일상의 풍경을 간결한 선과 색으로 표현하는 드로잉 장르로 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작가들이 충남 각지를 여행하고 기록한 생생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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