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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문화·체육·관광 정책 완성도 높인다…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도립미술관·생활체육·관광콘텐츠 등 2026년 핵심 전략 공유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30 [16:06]

충남도, 문화·체육·관광 정책 완성도 높인다…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도립미술관·생활체육·관광콘텐츠 등 2026년 핵심 전략 공유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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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자문위원회 /사진:충남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30일 ‘2026년 제1차 문화체육관광분과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중점 추진하는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반의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책자문위원과 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업무 보고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분과 정책자문위원회는 엄진종 순천향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도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자문과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충 및 도립미술관 개관 준비 △문화유산 보존·활용 체계 고도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기반 확충 △관광 자원 연계 콘텐츠 강화 등 문화·체육·관광 전 분야의 주요 추진 전략이 공유됐다.

 

위원들은 도 정책 추진 현황을 진단하고 도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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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자문위원회 /사진:충남도 제공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제안과 의견을 적극 검토·반영해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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