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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예비 신입생 대상 ‘SW 몰입형 캠프’ 성료…AI·융합 역량 강화

- 생성형 AI·파이썬 실습·팀 프로젝트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 기반 마련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29 [22:10]

호서대, 예비 신입생 대상 ‘SW 몰입형 캠프’ 성료…AI·융합 역량 강화

- 생성형 AI·파이썬 실습·팀 프로젝트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 기반 마련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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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 신입생 SW 몰입형 캠프/사진:호서대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호서대학교가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AI·SW중심대학사업단 주관 ‘HOSEO 신입생 SW 몰입형 캠프’를 운영하며, AI 시대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소노벨 천안에서 AIT스쿨 자유전공과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지능로봇학과, 컴퓨터공학과 합격생 130여 명이 참여한 ‘HOSEO 신입생 SW 몰입형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기본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돼 AI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 학생들은 파이썬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실습과 이를 활용한 하드웨어 제어 활동을 통해 프로그래밍 기초 역량을 강화했으며,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미디어 제작과 아이디어 구현 과정도 병행해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확장했다.

 

AI·SW중심대학사업단장상을 수상한 권민준(AIT스쿨 자유전공) 학생은 “AI를 정확히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학습과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근덕 AI·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생성형 AI와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역량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이번 캠프가 예비 신입생들이 AI·SW 융합 역량을 키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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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EO 신입생 SW 몰입형 캠프/사진:호서대 제공    

 

한편, 호서대는 이번 캠프를 통해 팀 단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공동 목표 설정 ▲역할 분담 ▲결과물 도출 전 과정을 경험했으며, 발표와 경진대회는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 향상은 물론 입학 전 또래 학생 간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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