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가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하고 새해 첫 회기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과 시민 생활 밀착 조례안을 집중 점검한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미성)는 21일 회의를 열고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을 원안 가결함에 따라 이번 임시회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운영된다.
주요 일정은 ▲2월 4일 제1차 본회의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6~10일 주요업무계획 보고 ▲11일 제2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미성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상정 안건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2026년 새해 첫 회기를 통해 시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