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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헌혈버스 운영/사진:천안도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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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도시공사는 15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번 헌혈버스 운영은 동절기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공사 직원과 시민 등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헌혈에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도시공사는 2015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공가제를 운영하는 등 헌혈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