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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경열 도시주택국장, 동절기 도시재생 현장 점검…안전·공정 관리 강화

- 천안역세권·오룡지구 등 주요 사업장 방문…“차질 없는 사업 추진 총력”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15 [17:50]

천안시 이경열 도시주택국장, 동절기 도시재생 현장 점검…안전·공정 관리 강화

- 천안역세권·오룡지구 등 주요 사업장 방문…“차질 없는 사업 추진 총력”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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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사진:도시재생과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15일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국장은 먼저 주상복합, 지식산업센터, 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지난해 8월 착공해 현재 토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2026년 준공 예정인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도 살폈다.

 

복합체육시설과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인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이 사업의 주거시설은 2024년 10월, 체육시설은 2025년 7월 착공했으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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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사진:도시재생과 제공    

 

이경열 국장은 “동절기에는 무엇보다 안전관리와 공사 품질 확보가 중요하다”며 “도시재생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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