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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일 대전·충남 방문…행정통합 논의 본격화

-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잇단 간담회…불심·민심 청취 행보도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15:3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일 대전·충남 방문…행정통합 논의 본격화

-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잇단 간담회…불심·민심 청취 행보도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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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충남도당/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대전과 충남을 방문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를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을 살핀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시청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과 관련한 현안과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이후 유성구에 위치한 광수사를 방문해 지역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특히, 오후에는 충남으로 이동해 김태흠 충남지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충남의 입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들은 후 마곡사와 수덕사를 차례로 방문해 불심과 민심을 두루 살필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과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도 동행하며, 국민의힘은 이번 일정을 통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하는 ‘선거용 통합’ 논의와는 차별화된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일정에는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해 박성훈 수석대변인, 박준태 비서실장,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 김태흠 충남지사 등이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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