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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사진:백석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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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RISE사업단이 지역과 함께 만들어온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RISE사업단은 8일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STAR 지능 교육모델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현장 중심 교육혁신 모델인 STAR 지능 교육모델(Social-Q, Technical-Q, Artistic-Q, Regional-Q)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초·중·고교와 대학 및 지역 기관이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체계를 모색했다.
행사에는 백석대 유성렬 부총장과 김혜경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순성초·환서초·홍성여고·이순신고·천안상업고·여해학교 등 지역 학교장들과 천안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사)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다빛, 청소년수련관·청소년재단·해피캔버스 등 K16 연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 현장의 변화와 성과를 함께 확인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RISE 사업 추진 과정과 함께 K16(초·중·고–대학)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 단위과제의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가 발표됐으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STAR 지능 교육모델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자료 공유가 병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학교와 대학 및 RISE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공동 기획이 가능한 협업 사업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식을 통해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와 콘텐츠가 소개됐으며, STAR 지능 교육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산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혜경 백석대 RISE사업단장은 “STAR 지능 교육모델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을 계기로 RISE 사업 성과를 대외에 확산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