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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온천동서 ‘사랑의 연탄 배달’…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해

- 의원·직원 40여 명 참여해 연탄 400장 전달
- 매년 겨울 이어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16:54]

아산시의회, 온천동서 ‘사랑의 연탄 배달’…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해

- 의원·직원 40여 명 참여해 연탄 400장 전달
- 매년 겨울 이어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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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사진:아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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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사진:아산시의회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가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진행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공동체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매년 겨울철마다 이어지고 있는 아산시의회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홍성표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의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시민 곁에 있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 역시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 같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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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사진:아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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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사진:아산시의회 제공    

 

한편, 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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