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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시즌 첫 훈련/사진:천안시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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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시티FC(이하 천안시티FC)가 태국 방콕에서 2026시즌을 향한 첫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섰다.
천안시티FC는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새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단 조직력 강화와 팀 전술 완성도 제고와 선수 간 호흡 맞추기와 체력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시즌 초반 안정적인 경기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초 체력과 전술 이해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지로 선택한 태국 방콕은 따뜻한 기후와 쾌적한 훈련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숙소와 인접한 천연잔디 구장이 마련돼 있어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훈련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훈련과 회복외에도 휴식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어 동계 전지훈련지로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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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시즌 첫 훈련/사진:천안시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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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안시티FC는 이번 방콕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단계별 시즌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이후 이어질 훈련과 실전 점검을 통해 2026시즌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