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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민생 회복·천안 도약 적토마처럼 달리겠다”

- 충남도민 1천여 명과 새해 다짐…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내란극복·지역발전 결의
- 충남·대전 행정통합 지지 서명운동도 병행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02 [20:08]

문진석 의원,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민생 회복·천안 도약 적토마처럼 달리겠다”

- 충남도민 1천여 명과 새해 다짐…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내란극복·지역발전 결의
- 충남·대전 행정통합 지지 서명운동도 병행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0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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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사진: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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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사진:의원실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들과 함께 정동진을 찾아 민생 회복과 천안 발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문 의원은 “붉은 말의 해인 올해, 경제 회복과 지역 도약을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리겠다”고 강조했다.

 

문진석 국회의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 1천여 명과 함께 강원도 정동진을 방문해 ‘내란극복·민생회복·천안발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류제국 천안시 부의장을 비롯해 복아영·정선희·이병하 천안시의원과 김선태 충남도의원, 구본영 전 천안시장, 이규희 전 국회의원, 장기수 더민주혁신회의 충남상임대표, 한태선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더민주혁신회의 충남 회원과 충남·천안 지역 도민들도 대거 함께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문진석 의원은 결의대회에서 “지난 한 해 위대한 대한국민은 불법 비상계엄이라는 혼란의 바다를 탄핵 가결과 이재명 정부 탄생이라는 오색 빛 혁명으로 바꿔냈다”며 “그 위대한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성장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천안과 충남의 지역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무박 2일 일정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문정복·이건태·강득구·이성윤 의원도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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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사진: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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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오년 정동진 결의대회/사진:의원실 제공    

 

한편, 문진석 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천안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지역위원회와 함께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지지하는 서명운동도 전개했으며, 이들은 충남대전특별시가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충청권 전체의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중부권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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