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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2026년은 민생 회복과 아산 도약의 전환점… 시민 곁에서 흔들림 없이 일할 것”

- 신년사 통해 국민주권·아산 50만 자족도시 비전 제시
- GTX-C·경찰병원·원도심 재생 등 핵심 과제 강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01 [07:45]

복기왕 의원 “2026년은 민생 회복과 아산 도약의 전환점… 시민 곁에서 흔들림 없이 일할 것”

- 신년사 통해 국민주권·아산 50만 자족도시 비전 제시
- GTX-C·경찰병원·원도심 재생 등 핵심 과제 강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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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기왕 의원/사진:의원실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민생의 온기를 되살리고 아산의 미래를 새로 여는 전환점의 해로 만들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 의지를 밝혔다.

 

복 의원은 신년 메시지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협 속에서도 국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 평가하고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의 압도적 승리와 대선을 통한 국민주권정부의 탄생 역시 시민들의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은 대한민국과 아산 모두가 새로운 변화의 길로 나아가는 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 곁에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복 의원은 아산의 중장기 발전 방향으로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 마련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 ▲교육·교통·복지·일자리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제시했다.

 

복 의원은 “아산이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와 현장을 오가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국민과 시민의 삶 한복판에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2026년이 희망이 일상이 되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웃음과 따뜻함이 깃들고,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복기왕 의원은 2026년을 아산의 균형 발전을 본격화하는 해로 규정하며, GTX-C 노선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 ▲경찰병원 건립의 안정적 추진 ▲노후 원도심 활성화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뒷받침하는 중부권 배후도시 역할 강화를 주요 과제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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