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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026년 예산안 본격 심사 착수…총 1조9,399억 규모

-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상임위별 세출 구조 점검…17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2/08 [21:54]

아산시의회, 2026년 예산안 본격 심사 착수…총 1조9,399억 규모

-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상임위별 세출 구조 점검…17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2/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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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결위, 2025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모습/사진:아산시의회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다.

 

내년도 아산시 예산안은 총 1조 9,399억원으로 편성된 가운데, 이는 올해보다 1,383억원(7.68%)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7,457억원 ▲특별회계 1,942억원으로 구성됐다.

 

기획행정농업위원회(위원장 전남수)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춘호) 및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시민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각 사업의 세출이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 각 상임위 예산 심사 결과는 오는 16일 개최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17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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