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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천안서 ‘정권심판·법치수호’ 외치며, 보수 결집 시동

- 서울대 재학생 특별 연사, 청년층 참여 확대 의지 등 "패배하면 청년의 미래 없다" 외쳐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1/27 [14:2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천안서 ‘정권심판·법치수호’ 외치며, 보수 결집 시동

- 서울대 재학생 특별 연사, 청년층 참여 확대 의지 등 "패배하면 청년의 미래 없다" 외쳐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1/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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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천안서 정권심판 보수 결집 시동/사진:강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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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대표가 천안서 보수 결집 시동을 걸었다/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지난 26일 천안에서 열린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를 통해 사실상 지방선거 결의 메시지를 던졌다.

 

장 대표는 사법부·검찰의 침묵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권이 나라를 흔들고 있다. 이재명을 자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한다”고 발언해 현장을 강한 정권심판 기류로 몰아넣었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서울대 재학생이 특별 연사로 참여해 보수 청년층 확대 의지로 “패배하면 청년의 미래가 없다”며, 위기감과 결집 동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이번 천안 집회를 두고 “충청권을 중심축으로 보수 재편을 공식화한 신호탄”이라는 분석과 함께 “강경 메시지의 중도 이탈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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