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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특보로 장기수 더민주충남혁신회의 상임공동대표 임명/사진:혁신회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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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원내 전략과 지역 민심을 긴밀히 연결해 당의 개혁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특보로 장기수 더민주충남혁신회의 상임공동대표가 임명됐다.
장기수 특보는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더욱 현장에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특보는 제5~6대 천안시의회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남국민참여본부장,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맡아 의정·정책·조직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는 충남권 조직 정비와 현장 기반 지지 확대를 주도하며, 실전형 조직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실행력 있는 현장 중심 정치인이라는 평가 속에서 ▲학교급식 개선 활동 ▲지역 자치 활동 ▲시민사회단체 협력 등 꾸준한 현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기수 특보는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더욱 현장에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민생과 개혁이라는 당의 핵심 과제를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며 “원내 전략과 현장 민심이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