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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동아리 학생들,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진행

-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기타·스쿼시·오케스트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1/15 [14:02]

한국기술교육대 동아리 학생들,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진행

-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기타·스쿼시·오케스트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1/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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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사진:한기대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착한아이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동아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의 교육이념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다양한 예체능 분야의 재능을 보유한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동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잠재된 꿈을 확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K-오케스트라와 S.A.M.(스쿼시) 및 비상(기타) 등 교내 주요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악기 연주 ▲신체활동 ▲예술 체험 등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손진영 착한아이지역아동센터장은 “첫날에는 낯설어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먼저 다가와 악기를 잡고 서로 도와주는 모습으로 변화했다”며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는 아이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는 귀한 가능성을 심어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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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사진:한기대 제공    

 

오창헌 ESG센터장은 “동아리 재능기부는 학생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스스로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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