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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설계하는 ‘상상이룸 3D 모형화 대회’ 개최

- 초·중학생 276명 참여, 학생 주도 문제해결·3D 설계 역량 강화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1/15 [14:00]

충남교육청,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 설계하는 ‘상상이룸 3D 모형화 대회’ 개최

- 초·중학생 276명 참여, 학생 주도 문제해결·3D 설계 역량 강화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1/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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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이룸 3D 모형화 대회’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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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이룸 3D 모형화 대회’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은 14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초·중학생 138팀 276명이 참여한 ‘제2회 상상이룸 3D 모형화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은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 ▲문제 분석 ▲개선 방향 탐색 ▲3D 설계 구현 등 전 과정을 수행하며, 창의·융합 역량을 키웠다.

 

참가팀은 2인 1팀으로 틴커캐드(Tinkercad)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모델로 완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디자인적 사고와 기술적 표현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동시에 익히고 문제를 더 나은 형태로 발전시키는 개선하는 창의적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상상과 도전이 만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자리”라며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해법을 찾는 경험이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상상이룸교육을 통해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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