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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씨앗공동체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사진:백석문화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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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RISE사업단 사회가치실현센터는 11일 천안시 봉명동 하늘씨앗교회에서 ‘좋은씨앗공동체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영양식을 제공해 건강한 삶을 돕고 대학이 가진 인적·교육적 자원을 지역 복지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대학 연계 사회서비스 고도화’ 휴먼케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핵심 추진 과제 중 하나이며, 봉사에는 임재문 사회가치실현센터장, 황성우 책임교수, 박미경 학과장 등 교수 3명과 간호학과·미디어영상학부 재학생 14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저소득층·독거노인·다문화가정 등 300여 명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임재문 센터장은 “이번 봉사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섬김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게 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문화대는 이밖에도 ▲헌혈 캠페인 ▲농촌 봉사 ▲환경정화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