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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에서 오세현 시장 환영사/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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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 보육교직원들의 화합과 노고를 기리는 ‘2025년 제23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가 지난 8일 보육 도시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순식)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했으며, 도내 보육 유관기관 관계자와 어린이집 원장·교사 등 약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충남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으며, 보육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자랑 무대가 이어서 열려 현장에 활기와 웃음을 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온 보육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라며 “아이와 교사가 함께 행복한 도시, 보육하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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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에서 오세현 시장 환영사/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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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준비위원장(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회장)은 “충남의 보육교직원들이 아산에서 함께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진 것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보육현장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