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지원분과 2차 협의회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복지지원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교육복지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3일 천안성정초등학교에서 학교지원 분과 2차 협의회를 실시했다.
교육복지지원단은 현장 중심의 교육복지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복지팀장을 단장으로 교육지원청 및 학교 현장에 재직 중인 교육복지사 15명이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
‘학교지원’과 ‘연구지원’ 등 2개 분과로 나누어 ▲교육복지우선지원 및 교육복지지원센터 운영 길라잡이 제공 ▲학생 맞춤형 사례관리 길라잡이 개발 ▲행정업무 간소화 서식 개발 ▲충남형 교육복지 프로그램 개발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교육복지지원단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으며, 3일에는 학교지원 분과에서 주요 시스템 관련 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학생사례관리 길라잡이 시스템 관련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