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산 농가 지원 봉사활동/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
▲ 예산 농가 지원 봉사활동/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 직원들이 가을 수확기를 맞아 예산 지역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은 28일 예산 지역 사과 농가에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탐스럽게 익은 사과를 정성껏 수확하며, 농가의 일손을 돕고 농민들과 소통하면서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지철 교육감은 "직원들의 손길 하나하나가 농가에는 큰 힘이 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이런 시간이 공직의 의미를 다시 새기게 한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작은 땀방울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현장 중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예산 농가 지원 봉사활동/사진:충남교육청 제공
|
한편, 충남교육청 이번 일손 돕기는 단순히 농가를 돕는 것을 넘어 공공기관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사는 충남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