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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아영 의원이 상임위 활동 중/사진:강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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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제8대에 이어 연임에 성공한 재선 천안시의원인 복아영 의원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행정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이어오면서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날 복 의원은 천안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장 수여식에 불참하고 지역 의정활동을 우선시하는 책임감 있는 지역구 의원의 면모를 보여줬다.
복아영 부대변인은 재선의원으로서 풍부한 지역 경험과 당직자 출신의 정치 역량을 겸비하면서 천안과 충남을 중앙정치권과 연결짓는 천안 지역 정치권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 부대변인은 “다양한 정책 제안과 제도적 장치 실현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함께 같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앙당과 지역을 잇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아영 부대변인은 ▲민주당 충남도당 대변인 ▲노무현재단 운영위원 ▲민주당 충남도당 총무국장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직과 다양한 정치 활동을 통해 경험과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로 인정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