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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주교대생 대상 ‘2025 초등 교육실습의 날 배움자리’ 운영

- 교육실습 방식 전환에 맞춰 직접 주관...예비 교사 246명 대상 전문성 강화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0/13 [15:33]

충남교육청, 공주교대생 대상 ‘2025 초등 교육실습의 날 배움자리’ 운영

- 교육실습 방식 전환에 맞춰 직접 주관...예비 교사 246명 대상 전문성 강화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0/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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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예비교사를 위한 교육실습의 날 배움자리 운영/사진:충남교육청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공주교육대학교에서 3학년 학생 246명을 대상으로 ‘2025 초등 교육실습의 날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학교별로 분산 운영되던 사전 배움자리를 교육실습 방식 전환에 맞추어 충남교육청이 직접 주관함으로써 실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예비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배움자리는 공주교육대학교와 충남교육청 및 교육실습 운영교(5개교)가 협력해 행정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충남교육정책 안내 ▲선배교사와의 대화를 통한 학교 현장 이해 ▲수업 구상 및 설계 실습 ▲각 협력학교별 전달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교육실습과 관련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하반기 초등 교육실습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라며 ”충남교육의 미래이자 희망인 초등 예비교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교직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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