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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백제문화제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제품 홍보관 운영
- 서산·논산·금산 6개 경영체 참여... 도라지차·딸기고추장·와송 제품 등 선보여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0/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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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백제문화제 농촌융복합산업제품 홍보 판촉/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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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추석기획전 제품 전시 판매/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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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현재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백제문화제’ 현장에서 ‘충청남도 농특산물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제품관’을 마련하고 지역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백제문화제 우수 제품관을 운영하는 충남도는 10일 서산·논산·금산 지역의 6개 경영체가 참여해 도라지꿀생강차와 도라지생강조청을 비롯해 논산딸기고추장과 딸기식혜에 이어 와송청과 차·잼 등 인삼 및 홍삼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이혁세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축제 방문객들에게 알리고 도내 경영체의 소득을 증진할 것이다"라며,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달 20일부터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도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알리기 위한 추석 기획전을 오는 12일까지 22개 경영체가 참여해 발효식품·전통주·인삼 제품·젓갈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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