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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특수교사 전문성 함양 및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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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성 지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문제) 행동에 신속히 대처하고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연수는 '스쿨 오브 무브먼트'의 최하란·정건 공동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수에 참가한 특수교사들은 위기 상황 대처 방안과 학생들과의 긍정적인 소통법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으며, 강사들의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