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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국회토론회 참석해 협약 체결/사진:충남사회서비스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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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국민주권정부 시대, 이제부터 진짜 청소년정책을 세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회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등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하고 범청소년계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전국 청소년지도자, 전문가, 정책 담당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 정부 청소년정책 전환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보여주었다.
특히, 정부조직 개편과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이 핵심 의제가 논의된 가운데,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기관들도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참석해 정책 추진 지원을 약속했다.
토론회에서는 청소년상담의 제도적 역할 강화, 청소년정책 패러다임 전환 방향이 제시되었고, 청소년정책 담당 부처 역할 정립 및 청소년지도자 전문성 강화와 처우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모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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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국회토론회 참석/사진:충남사회서비스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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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국회토론회를 통해 청소년 당사자 중심 정책 추진의 초석을 다지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