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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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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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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창면 남성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21일자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지소유자 제안으로 시행되는 수용·사용 방식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 신창IC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개발 수요가 높다.
이에 아산시는 총 면적 159,240㎡(약 4만8,170평)에 계획 인구 3,436명, 1,562세대 규모로 2,0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이번 개발을 통해 아산 서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는 주거용지(92,992㎡)와 도로·공원·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66,248㎡)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5월 실시계획 인가 후 같은 해 10월 착공하고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