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청년을 위한 대표 야외 축제인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9월 19일 천안 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하며, 오는 28일부터 티켓링크에 이어 8월 4일부터 충남청년포털에서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시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청년 축제기획단'이 기획·운영에 참여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주제는 ‘꿈동산, 유스토피아’로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실현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주요 출연진은 가수 이적·재쓰비·디에이드·리센느·엄지윤·주긍정 등이며, 탄소중립 실천 토크콘서트도 열리고 ▲대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충남 지역 예술인 공연 등 청년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이는 등 다회용기 사용과 AI 재활용 로봇 체험 등 탄소중립 실천에도 중점을 둔다.
한편, 오는 28일부터 진행될 티켓링크에서 2,000장 선착순 판매(수수료 1,000원)하고 충남청년포털에서 8월 4일부터 1,000장 추첨 배포(수수료 없음)하는 등 사전 예매표 소지자는 입장 우선권을 가지며, 전 좌석 피크닉 형태로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