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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 대피소 찾아 위로 및 수해 현장 긴급 점검

- 수해 현장 방문한 정청래 국회의원 등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7/18 [09:37]

오세현 아산시장,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 대피소 찾아 위로 및 수해 현장 긴급 점검

- 수해 현장 방문한 정청래 국회의원 등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7/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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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 현장을 찾은 정청래 국회의원 등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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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 피해 주민대피소 찾은 오세현 시장/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7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 대피소를 찾아 위로하고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수해 현장을 찾은 정청래 국회의원 등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온양6동 좌부동과 송악 유곡4리 등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염티초등학교·신리초등학교·송곡초등학교 등 대피소에 머무는 주민들을 위로했다.

 

특히, 염티초 방문 자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한민수·이성윤 의원에게 아산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시민 안전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추가 강우에 대한 선제 대응과 복구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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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수해지역 긴급 현장점검/사진:아산시 제공    

 

한편, 아산시에는 지난 16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평균 358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신창면에는 421mm의 비가 쏟아져 공장·도로 침수와 산사태 등 총 317건의 재난 상황이 접수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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