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아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시개발사업 현장점검 실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6/16 [10:09]

아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시개발사업 현장점검 실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6/16 [10:09]
본문이미지

▲ 방효찬 국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시개발사업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시개발사업 현장(아산 탕정지구,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지구, 휴대지구)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우기 및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안전과 공사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폭염이 반복되며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행됐다.

 

방효찬 도시개발국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나 사면 붕괴, 폭염 등을 인한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실 ▲배수 불능 ▲열사병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비상 대응을 위한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도시개발사업이 여름철에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재해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