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비업계의 정의로운 전환과 정책적 지원 필요에 한목소리
- 한국인문사회학회 회원 18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등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5/25 [11:40]
▲ 충남카포스 정책 간담회/사진:충남도당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충남카포스와 정비업계의 정의로운 전환과 정책적 지원 필요에 한목소리를 내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간담회에는 문진석 위원장과 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해 충ㄴ마카포스 산하 15개 시군 지회 회장단이 참석해 자동차 정비산업의 현안과 정책 건의 사항 등을 공유했다.
충남카포스는 도내 약 800개 정비업체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만8천여 개 중소 정비업체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조직으로 미래차 전환에 따른 업계의 위기와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자동차관리법 개정 ▲매연 저감장치(DPF) 관련 지원 확대 ▲전기차 정비시설 확충 ▲외국인 정비인력 제도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전달하며 차기 정부와 국회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 인문사회학회 지지 선언/사진: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한편, 이날 한국인문사회학회 회원 18인은 실천하는 정치와 인간 중심의 인문정신이 필요한 때로 준비된 정치인인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