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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제9대 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후 주요 기관단체 방문 인사

- 지역 현안 파악과 유기적 관계 정립 위해 직접 찾아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4/07 [16:59]

민선8기 제9대 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후 주요 기관단체 방문 인사

- 지역 현안 파악과 유기적 관계 정립 위해 직접 찾아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4/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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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이 아산시의 주요기관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 파악 등 유기적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이 민선8기 제9대 시장으로 취임 후 주요 기관단체를 찾아 방문 인사를 진행했다.

 

오 시장은 지역 현안 파악과 유기적 관계 정립 등을 위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를 비롯해 경찰대학교·아산경찰서·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아산소방서·아산시 산림조합·아산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민선8기 제9대 아산시장 취임 이후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앞서 아산시의 행정 파트너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보이다.

 

오 시장은 “아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아산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동반자로서 각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시정을 이끄는 중심에는 시민이 있어야 하고 그 중심을 굳건히 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오늘의 만남이 단순한 인사 차원을 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의 주요 기관단체 방문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를 최우선으로 방문하여 지역의 가장 큰어른에 대한 예우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경찰병원 설립과 경찰종합타운 구축을 위한 협력 사항 논의와 더불어 그 외 기관과도 아산의 치안·농업·재난 안전·산림·교육 분야에 대한 주요 현안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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