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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예비후보, 오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모종동 선거사무소에 강훈식·복기왕 의원 및 문진석 도당위원장 등 참석예정
- “민주세력 총단결로 반드시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을 것”강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3/11 [19:14]

오세현 예비후보, 오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모종동 선거사무소에 강훈식·복기왕 의원 및 문진석 도당위원장 등 참석예정
- “민주세력 총단결로 반드시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을 것”강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3/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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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개소식 웹자보/사진:선거캠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오는 16일 아산시 모종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아산을 강훈식·아산갑 복기왕 의원 등 민주당 충남도당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은 주요 내빈 소개 및 축사와 태극기 퍼포먼스를 비롯해 시민축사 <다시 맞이하는 봄, 끝내 이기리라>와 오세현 후보 정견 발표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오세현 예비후보는 “아산시장 재선거는 단순히 아산시만의 선거가 아니다”라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민생과 경제발전의 명운이 달린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반드시 승리해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원칙과 상식의 민주주의와 서민 삶을 지키고자 하는 모든 시민이 모여 국헌문란과 헌정질서 파괴 세력에 대한 심판을 결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개소식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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