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비전 선포식 개최- 김영석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성일종·강승규 의원 및 당원 등 5백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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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만권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비전 선포식/사진:선거캠프 제공 |
![]() ▲ 전만권 예비후보 비전선포식/사진:캠프 제공 |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는 4월 2일 치러질 아산시장 재선거에 국민의힘 전만권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서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기 위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 앞서 선거사무소 주요 직능직책 대표자 약 100여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번 재선거에서 승리해 아산 발전을 이끌자는 의지도 나타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김영석 충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성일종·강승규 국회의원과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전용학·박찬우 전 국회의원, 성무용 전 천안시장 등 전만권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시민 등 약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여했다.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재선거 슬로건으로 △시정운영 비전 △미래산업 비전 △균형발전 비전 등 혁신적인 정책 제안을 밝혀 시민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아산시정 운영과 관련해 △시정의 안정화 및 연속성 있는 정책 추진 △예산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단지 조성 인허가 시스템 검증 및 개선 △현안사업 신속추진 △의견수렴·체감형 경기활성화 정책 방안 마련 △국회의원·시의회 소통 및 화합 강화를 내세웠다.
아산 미래산업 관련해서는 △균형발전특례시 추진 (행정 자율성,국비지원 확대,주민 세금감면 등)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아산으로 확장 및 신교통혁명 추진 △아산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 프로젝트 추진를 꼽았다.
전만권 예비후보는“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주신 김영석 충남도의원님, 성일종·강승규 의원을 비롯 전·현직 시·도 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오늘 이 자리는 아산의 새로운 미래에 변화와 혁신의 힘으로 아산시정을 바로 세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더불어“해현경장(解弦更張, 거문고의 느슨해진 줄을 고쳐 매)의 낡은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천명했다.
축사를 진행한 김영석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과 성일종·강승규 국회의원은 “전만권 후보는 중앙행정기관과 인근 천안시 부시장 등 도시정책 전문가로 지역 경제와 미래를 발전시켜 아산을 대한민국 심장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정치와 행정에는 신뢰가 가장 필요하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전만권 후보를 위해 단일 대오로 힘을 합쳐 달라고”라고 강조했다.
![]() ▲ 국회의원 및 지역 정치인들 한자리 모여 선서사무실 개소식 축하/사진:캠프 제공 |
한편, 전만권 에비후보는 국민의힘 당원들을 상대로 시장이 된다면 “부동산투기나 권력 청탁 등 어떤 부정에도 타협하지 않고 살아온 것처럼 정직한 행정·투명한 시정을 통해 신뢰받는 아산시장이 되겠다”라며 “성웅 이순신 장군께서는 산을 뒤집어도 강은 흐른다고 하셨듯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아산의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뭉쳐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