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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통일부 2024년 민간단체 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 1위 달성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1/26 [11:19]

국학원, 통일부 2024년 민간단체 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 1위 달성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1/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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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 통일기원 청소년.백일장 사생대회/사진:국학원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사)국학원(원장 권나은)은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지원하는 [2024년 자유·인권·통일 교육 민간단체 활동 지원사업]에서 ‘제9회 자유민주주의 통일기원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라는 주제로 참여한 가운데, 종합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통일부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제9회 자유민주주의 평화통일기원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를 지난해 8월 24일 국학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등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주제를 ‘자유민주주의 통일기원 청소년.백일장 사생대회’로 정했다.

 

특히,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이 주최한 2024년 공모사업에 약 50여개의 단체가 사업을 공모했지만 치열한 경쟁 끝에 10개 단체만 선정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순위를 매긴 결과, 국학원은 사업분야와 회계분야 등 두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종합 1위를 받은 국학원은 2025년 올해 시업이 재지정될 경우 1천만원의 사업 인센티브와 개인 부상이 별도로 주어질 예정이다.

 

국립통일교육원 관계자에 따르면 “국학원은 전국적인 조직과 우수한 인력을 활용하여 사업을 매우 뛰어나게 수행한 점이 인정된다”라며 “지난 수년간 남다른 실력과 아이디어로 잘 해왔듯이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다른 단체에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학원은 이번 평가 1위에 대한 의미는 ▲국학원의 인프라 ▲전문인력 ▲올바른 정체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 평화통일에 일조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바른 애국심과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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