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동남소방서(서장 강종범)는 선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구급차 동승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실습은 지난 26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2주간 선문대 예비 응급구조사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 교육을 이수한 뒤 관내 5개 119안전센터(독립·병천·청당·풍세·구조구급)에 배치될 예정이다.
강종범 서장은 “이번 실습은 학생들이 응급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유능한 응급구조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실습할 내용은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보조 ▲구급장비 및 기자재 사용법 ▲안전사고 방지 요령 ▲구급활동일지 작성 및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 이론 ▲현장 위험요인 파악과 대처 요령 등이다. <저작권자 ⓒ 더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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