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27일 견본주택 개관...신두정지구 미래가치 기대-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 64·84㎡ 총 416가구, 4BAY판상형, 쾌적한 설계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 서북구 신두정지구에 건설되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2027년 입주 예정인 가운데, 천안 두정동 일원에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충청남도 천안시 두정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 64·84㎡, 총 416가구 규모로 타입별로는 ▲64㎡ 88가구 ▲84㎡A 248가구 ▲84㎡B 80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위주로 구성되며, 4BAY, 판상형 구조와 수납 특화설계로 쾌적함과 활용도를 높여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2025년 1월 3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2025년 1월 6 1순위 청약, 2025년 1월 7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2025년 1월 13일 발표되며, 2025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서류접수, 2025년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비규제지역 천안시에 들어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거나 천안 및 아산시를 포함한 충청남도·세종특별자치시·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세대주·세대원 등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85㎡ 미만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층이나 신혼부부 등의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열려있는 등 이 밖에도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시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자연 친화적 설계와 쾌적한 단지 환경이 돋보이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단지 중심부에 조성된 광활한 커뮤니티 광장을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며, 너른 잔디마당으로 계획돼 놀이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꾸며진다.
동 앞 쉼터는 사계절 경관을 고려하여 상록수를 법적 수량보다 약 3배 추가로 식재하는 등 풍부한 녹지 조성을 통해 입주민에게 자연 속 여유로운 일상을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안뜰쉼터·맞이쉼터·건강마당·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 공원들은 입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장애 설계(Barrier-free) 적용으로 단지 외부로 연결되는 다양한 동선 및 최적의 수직동선(엘리베이터)이 계획돼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 및 통행이 가능하게 했으며, 100% 지하주차장 조성(근린생활시설 주차 제외)으로 지상에 차 없는 안전한 설계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가구당 1.3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아파트 544대)을 마련해 입주민 간 주차 분쟁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다.
한편,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우수한 상품성과 천안 두정역과 가까운 뛰어난 교통 접근성 등 탁월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삼성대로와 접하고 천안IC와 인접한 입지 등 수도권과의 연결망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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