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 본격 돌입-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제253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6일부터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한다.
2025년도 전체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조 6,264억원과 특별회계 1,752억원읋 총 1조 8,016억원으로 편성한 아산시는 전년 대비 1,901억원(11.8%) 증액 시의회에 제출했다.
기획행정농업위원회(위원장 전남수)·문화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춘호)·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세출예산이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게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라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편성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상임위별로 심사한 예산은 오는 1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조정을 거쳐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하게 된다. <저작권자 ⓒ 더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