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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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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남부대로 14.9㎞에 51분…박수현 지사, 꽉 막힌 출근길 현장 점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6322369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에서 준비한 남부대로 현황판/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출퇴근 시간 14.9㎞를 이동하는 데 51분이 걸리는 천안 남부대로의 교통정체를 줄이기 위해 충남도와 천안시가 공동 대응에 나선 가운데, 박수현 지사와 장기수 시장은 16일 천안 청당육교 일원에서 교통략 조사 현장을 찾아 출근길 차량 흐름과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p><p> </p><p>교차로 신호와 차로 구조를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배방~목천 대체도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으로 박 지사는 오전 6시 50분 현장에 도착해 조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들었다.</p><p> </p><p>이날 출근 시간대 남부대로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차량이 몰리며 꽉 막힌 모습을 보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63325927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청당 육교에서 진행된 남부대로 교통량 현장 점검/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박 지사와 장 시장을 비롯해 엄소영 천안시의장까지 정체 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만큼, 시민들이 매일 감당하는 이동 부담과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p><p> </p><p>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남부대로 하루 교통량은 2023년 6만 9070대, 2024년 6만 9394대, 지난해 6만 8608대로 약 7만대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p><p> </p><p>특히, 하신·새말·청당 등 주요 교차로에서는 차량 집중과 신호 대기로 병목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출퇴근 차량의 피로도를 높이고 있었다.</p><p> </p><p>아산 배방 장재2교차로부터 천안 목천교차로까지 14.9㎞ 구간의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은 51분이며, 평균 속도는 시속 17.5㎞에 불과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6374054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청당 육교에서 진행된 남부대로 교통량 현장 점검/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에 충남도와 천안시는 단기적으로 주요 교차로 신호체계를 개선·연동하고 좌회전 차로를 확충해 출퇴근 시간대 숨통을 틔우고 중기적으로는 청삼·동부교차로 개선사업과 연계해 차로 확장과 교차로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p> </p><p>만일 이 개선사업이 완료된다면 도와 시는 해당 구간 통행시간을 약 10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천안시는 남부대로~청수로 연결도로, 취암산터널 일원 도로, 남부대로~용곡한라 간 도로 개설도 연차별로 추진하게 되며, 2027년 시행을 목표로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 7곳을 이용하는 출퇴근 차량의 통행료 일부를 지원해 우회 통행을 유도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p><p> </p><p>장기 과제는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으로 도는 관련 용역을 통해 지역 여건과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천안시·지역 국회의원과 사업 타당성 논리를 보완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65302621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청당 육교에서 진행된 남부대로 교통량 현장 점검/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처럼 시와 도 관계자는 남부대로의 대체도로 확보 시 통행시간은 16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출근시간대 남부대로를 이용하는 아산과 천안시민들의 기대감도 크다.</p><p> </p><p>박 지사는 “장기적인 도로 확충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당장 개선할 수 있는 교차로와 신호체계부터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장기수 천안시장도 “남부대로 정체를 시민들이 매일 겪는 대표적인 교통 불편으로 꼽을 수 있다”며 “충남도와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시는 주요 연결도로 개설과 교차로 개선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2027년 시행을 목표로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 7곳을 이용하는 출퇴근 차량의 통행료 일부를 지원해 남부대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6352340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청당 육교에서 진행된 남부대로 교통량 현장 점검/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번 박수현 지사의 현장점검이 실제 출퇴근 부담 완화로 이어지려면 단기 개선사업의 시행 시점과 중장기 사업 일정을 구체화해야 하고 개선 전후 통행시간과 교차로 대기시간을 비교해 효과를 확인하는 후속 관리도 필요하다.</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1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64</guid>
     </item> 
	  <item>
       <title><![CDATA[신선한 샐러드로 이웃 건강 챙긴다…천안 취약계층 영양 지원]]></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33496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직원 샐러드 봉사 전달/사진:천안성정종합복지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기 어려운 천안지역 취약계층에 샐러드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영양지원사업이 추진된다.</p><p> </p><p>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15일 ‘싱싱해서 씽씽나는 기운’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p><p> </p><p>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한 채소와 과일로 맞춤형 샐러드를 만들어 대상 가정에 주 1회 제공하는 방식이다.</p><p> </p><p>특히, 식료품 지원에 신선식품을 더해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고 영양 불균형을 줄이는 데 목적을 뒀다.</p><p> </p><p>이날 마사회 천안지사 임직원들은 과일 샐러드를 직접 조리·포장해 취약계층 27명에게 전달했으며, 겨울철에 대비한 내의도 함께 후원했다.</p><p> </p><p>김대오 마사회 천안지사장은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31588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직원 샐러드 봉사/사진:천안성정종합복지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함호영 복지관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식생활 유지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지원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41: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63</guid>
     </item> 
	  <item>
       <title><![CDATA[흰지팡이가 뜻하는 자립…저상버스 앞 단차부터 낮춰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029273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흰지팡이의 날 기념 캠페인/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자립과 사회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로 그 취지를 일상에서 실현하려면 장애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p><p> </p><p>제47회 흰지팡이의 날인 15일 천안에서 진행된 저상버스 이용 점검에서는 차량 보급과 별개로 승강장 환경이 교통약자의 이동을 가로막는 문제가 확인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0413864.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흰지팡이의 날 기념 캠페인/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날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와 함께 저상버스에 탑승했으며, 승하차 여건과 운수종사자의 탑승 지원 상황을 살피는 과정에서 휠체어 이용이 제한되는 승강장과 바닥 기초공사로 생긴 단차 등 안전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다.</p><p> </p><p>이번 점검은 저상버스를 늘리는 것만으로 이동권이 충분히 보장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 것으로 정류장 접근부터 승하차에 이어 차량 내 이동까지 연결돼야 교통약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131385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흰지팡이의 날 기념 캠페인/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어 열린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배리어프리네트워크와의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콜택시와 저상버스 증차, 기존 저상버스 활용도 제고, 운수종사자 장애인 감수성 교육 등이 논의됐다.</p><p> </p><p>장 시장은 “저상 시내버스와 장애인콜택시 확대 보급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016737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흰지팡이의 날 기념 캠페인/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향후 승강장별 정비 대상과 일정을 정하고 탑승 지원 교육이 실제 운행 현장에서 이행되는지 점검해야 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3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62</guid>
     </item> 
	  <item>
       <title><![CDATA[매달 이어온 모교 사랑…백석대, 꾸준한 기부 동문 3명에 감사패]]></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82655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매달 모교 기부금 전달에 감사패 수여/사진:백석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수년간 매달 모교에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온 백석대학교 동문 3명이 감사패를 받았다.</p><p> </p><p>건학 50주년을 맞은 대학이 오랜 후원에 담긴 애정과 정성에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p><p> </p><p>백석대는 15일 교내 총장실에서 이경혜·이은솔·김준식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한 동문들을 예우하고 대학 구성원들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세 동문은 수년 동안 매월 기부를 이어왔으며, 정기적인 후원은 졸업 이후에도 대학과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모교의 성장을 응원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한편, 백석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문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며, 건학 50주년을 맞아 나눔과 상생을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도 넓혀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3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61</guid>
     </item> 
	  <item>
       <title><![CDATA[2028 대입부터 고교학점제까지…천안 학부모 진학 길잡이]]></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65086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반기 학부모교육 ‘진로·진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교육지원청이 변화하는 대입과 고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자녀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을 운영한다.</p><p> </p><p>교육지원청은 15일부터 2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진로·진학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150여 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열린다.</p><p> </p><p>첫 강의는 안수영 공주대사범대학부설고 교사가 ‘2028 대입 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맡으며, 이어 이동환 설화고 교사가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준비와 고교 선택’, 김래홍 신평고 교사가 ‘고교학점제와 진로학업설계’를 설명한다.</p><p> </p><p>차덕환 교육장은 “학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는 데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현직 교사들이 학교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입 준비와 고교 선택, 진로에 맞는 학업 설계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3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60</guid>
     </item> 
	  <item>
       <title><![CDATA[보조기기부터 취업까지…나사렛대·행복나눔재단, 장애인 자립 지원 협력]]></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0324054.jpg?v=1792067539"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행복나눔재단과 장애인 취업 연결/사진:나사렛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행복나눔재단과 손잡고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교육, 취업을 연결하는 자립 지원에 나선다.</p><p> </p><p>양 기관은 15일 나사렛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시설을 연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충남’을 구현한다는 목적이다.</p><p> </p><p>특히, 협력 분야는 보조기기 개발·지원, 장애 청년 진로교육과 직무 개발·고용 연계,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의 평생교육 지원으로 운동·체육 프로그램의 지역 확산과 언어재활·의사소통 접근성 개선, 보조기기 재사용·업사이클링, 공동연구도 추진한다.</p><p> </p><p>또 이동과 의사소통의 장벽을 낮추는 지원에 교육·직업 기회를 더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p><p> </p><p>이처럼 개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활과 교육, 고용이 이어지는 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0457694.jpg?v=1792067539"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나눔행복재단과 장애인 취업 연계/사진:나사렛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홍성 앵커사업단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교육·재활·고용을 연계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3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9</guid>
     </item> 
	  <item>
       <title><![CDATA[상명대·중국 무석공예학원, 예술·디자인 ‘3+1 편입’ 협의]]></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20570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좌측부터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 쉬에위 당서기, 상명대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상명대학교가 중국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과 예술·디자인 분야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3+1 학사편입 프로그램’ 도입을 협의한다.</p><p> </p><p>상명대는 15일 천안캠퍼스에서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과 상호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했으며, 행사에는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과 쉬에위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 당서기 등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p><p> </p><p>양측이 논의하는 프로그램은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에서 3년을 공부한 학생이 상명대로 편입해 1년간 학업을 이어가는 방식이며, 협정 이후 실무회의에서는 세라믹디자인 등 예술·디자인 분야를 우선 추진 전공으로 삼고 예비 어학교육을 준비하기로 했다.</p><p> </p><p>중국 장쑤성 이싱시에 위치한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은 1933년 설립된 공립 고등직업대학으로 이싱 자사 도예를 비롯한 도예·디자인 교육을 운영하는 등 양교는 2024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도자 예술을 매개로 교류해 왔다.</p><p> </p><p>오세원 부총장은 “양교의 도예 전통과 디자인·예술 교육 역량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쉬에위 당서기도 “기존 교류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137462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무석공예직업기술학원 대표단/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방문단은 협정 체결 후 세라믹디자인학과 실습실과 작품 전시 공간 등 천안캠퍼스 교육시설을 둘러봤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27: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8</guid>
     </item> 
	  <item>
       <title><![CDATA[백제유산은 관광으로, 의료·침수 대책은 생활로…충남도 부여 발전 구상]]></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10864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민과의 대화/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부여의 백제 역사문화 자산을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고 의료 접근성과 교통망 개선, 침수피해 예방을 함께 추진한다.</p><p> </p><p>문화유산 보존을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가면서 군민이 체감할 생활 기반을 확충한다는 것이다.</p><p> </p><p>박수현 지사는 15일 부여에서 아홉 번째 ‘충남통행’을 진행하며 이용우 군수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를 들었으며, 지난 6월 타운홀미팅에서 접수한 의견의 추진 상황도 설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01618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여군수와 조찬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역사문화 분야에서는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왕릉원 등 핵심유적 12곳의 발굴·연구와 정비·복원을 추진하고 규암면에 들어설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도 지원할 방침이다.</p><p> </p><p>특히, 방문객이 머무는 관광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공공한옥 ‘백제관’과 궁남지 지구 한옥단지 기반을 마련하고 궁남지 일원에 경관조명과 AI 관광해설, 가상투어 등을 구축해 역사문화 체험과 야간 관광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p><p> </p><p>의료 분야에서는 올해 말까지 진행하는 남부권 의료 여건 개선 연구용역을 통해 공주의료원 부여분원 설치 등을 검토한다. 지역 의료 수요와 사업성, 운영 지속 가능성, 재정 여건을 분석해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분원 설치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138760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여군에서 충남통행을 진행한 박수현 지사/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교통망 확충을 위해서는 보령~부여~공주~논산~계룡~대전을 연결하는 충청 동서축 고속도로의 국가계획 반영에 공동 대응하고 장암면과 석성면을 잇는 신금강대교는 올해 말 실시설계를 마치면서 내년 보상과 공사 발주를 추진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p><p> </p><p>상습 침수지역에는 물 재해 예방과 물 순환 개선 사업을 발굴해 내년 물 순환 촉진 구역 공모에 대응한다.</p><p> </p><p>배수 개선 사업의 국비 확보와 신규 지구 발굴도 병행해 주거지와 농경지의 피해를 줄일 방침인 것.</p><p> </p><p>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공모는 선정 시 도비를 지원하고 지방재정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국비 분담률 상향을 건의하면서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도 지원해 일자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22548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여군 언론인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박 지사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고 의료·교통·안전 기반 확충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부여군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7</guid>
     </item> 
	  <item>
       <title><![CDATA[고국의 홍수에 마음 졸인 네팔 유학생 대상…남서울대, 심리 지원 확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80682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네팔 유학생 위한 재난 심리회복 지원 세미나 개최/사진:남서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남서울대학교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지원에 이어 고국의 가족과 고향을 걱정하는 유학생들의 마음 돌봄에 나섰다.</p><p> </p><p>남서울대는 14일 지식정보관 창의홀에서 ‘네팔 유학생 정신건강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재난 소식으로 불안과 상실감을 겪는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유학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다.</p><p> </p><p>강연을 맡은 이상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재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불안과 수면장애 등의 심리적 반응을 설명했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호흡법과 마음챙김, 스트레스 관리법을 소개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과 지역 지원기관도 안내했다.</p><p> </p><p>대학은 앞으로 네팔 유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와 개인별 필요에 따라 개인·집단상담을 연결할 계획이며, 학생통합상담센터를 중심으로 교내 부서와 지역 전문기관의 협력도 강화한다.</p><p> </p><p>윤승용 총장은 고국의 재난으로 걱정과 아픔을 겪는 네팔 학생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이번 자리가 유학생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81527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네팔 유학생 위한 재난 심리회복 지원 세미나 개최/사진:남서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남서울대는 이날 행사에 앞서 교직원과 학생 508명이 참여한 모금 캠페인으로 성금 2540만원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현지 피해 복구를 돕는 나눔을 교내 유학생의 정서적 회복 지원으로 이어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3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6</guid>
     </item> 
	  <item>
       <title><![CDATA[ 천안 종축장 이전 1년 반 단축 추진…국가산단 조성 탄력]]></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21098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지사 함평군수 접견/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선결 과제인 종축장 함평 이전이 주민 합의를 통해 다시 추진된다.</p><p> </p><p>이전시설 준공 목표를 기존보다 약 1년 6개월 앞당기면서 국가산단 조성 일정도 단축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것.</p><p> </p><p>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남오 함평군수를 만나 종축장 이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종축장인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는 지난해 함평 이전 부지의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나 토지 보상과 생계 지원, 기반시설 확충 등을 둘러싼 주민 이견으로 사업이 중단됐다.</p><p> </p><p>이후 함평군과 축산자원개발부가 주민 요구를 수용하며 해법을 마련했고 주민 합의를 바탕으로 지난달 29일 함평군에 실시계획인가 서류를 제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257901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종축장 이전 상황 공유 및 상생협력 방안 논의 /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양 기관은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기존 2028년 착공·2031년 하반기 준공 일정을 2027년 착공·2030년 상반기 준공으로 앞당길 계획이다.</p><p> </p><p>충남도는 내년부터 천안 국가산단 조성 로드맵을 재수립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한 가운데, 예비타당성조사와 사업계획 승인, 산업단지계획 수립·승인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면서 대기업과 첨단산업 유치도 추진할 방침이다.</p><p> </p><p>다만 이번에 단축을 추진하는 일정은 종축장 이전시설 준공 시점으로 국가산단의 실제 가동 시기는 후속 인허가와 부지 조성, 기업 투자 일정 등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산단 가동이 1년 6개월 앞당겨졌다고 확정할 단계는 아니다.</p><p> </p><p>천안 국가산단은 성환읍 신방리 일원 416만 9000㎡에 사업비 1조 6000억 원을 투입하는 계획이며, 유치 대상은 AI·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이다.</p><p> </p><p>박 지사는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앞당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충남을 대표하는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14419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수 접견/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는 함평 이전 진행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5</guid>
     </item> 
	  <item>
       <title><![CDATA[학교 밖 배움 넓히려면…“교사에게 쏠린 이동·안전 부담 나눠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93817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 활동시설 연계 교육 의정토론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학교와 지역 청소년활동시설의 협력을 확대하려면 차량 확보와 안전관리, 행정업무를 개별 학교와 교사에게 맡기는 구조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p><p> </p><p>체험활동을 일회성 행사에서 지속적인 교육과정으로 연결할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p> </p><p>충남도의회는 15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학교 담장을 넘는 공교육: 청소년 활동시설 연계 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p><p> </p><p>김희영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아산6·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고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부원장과 학계·현장 전문가, 충남도·도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했다.</p><p> </p><p>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자연·산업 자원을 활용한 탐구활동이 교과 학습과 이어지도록 학교 교육계획 수립 단계부터 교사와 청소년지도사가 프로그램을 공동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다양한 협력과 도전의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문제해결력과 사회정서적 역량을 키우자는 것이다.</p><p> </p><p>실행의 걸림돌로는 차량 임차비와 이동수단 확보, 교외활동 안전관리 부담이 꼽혔고 관계기관이 이동 지원과 안전관리 역할을 분담하고 시설이 학교를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p> </p><p>지역별 참여 격차도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도내 학교의 청소년활동시설 이용은 100개교, 155건이었고 이 가운데 54%가 천안·청양·보령 지역 시설에 집중돼 시설과의 거리와 교통 여건을 고려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 청소년활동기관이 학교 수요와 시설 정보를 공유하고 인력·예산·안전관리 업무를 조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p><p> </p><p>기존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활용하고 교사·청소년지도사의 공동 연수와 프로그램 개발을 늘리자는 제안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948676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 활동시설 연계 교육 의정토론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 부위원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교육협력 기반이 필요하다”며 교육과정 연계와 이동·안전 부담 완화를 뒷받침할 조례 및 지원체계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4</guid>
     </item> 
	  <item>
       <title><![CDATA[유치원 교권침해 신고 드문 이유는…충남교육청, 현장 목소리 청취]]></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834589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경청 대화(천안. 아산권역)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실태와 지원 필요성을 살피기 위해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들었다.</p><p> </p><p>신고가 드물다는 사실만으로 교육활동 보호에 어려움이 없는지 판단하기보다 그 배경을 확인하겠다는 목적이다.</p><p> </p><p>교육청은 15일 아산지역 카페에서 천안·아산 유치원 교사 8명과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경청 대화’를 개최했으며, 교권보호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권 보호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p>참석자들은 국공립·사립, 단설·병설 등 유치원 유형별 교육활동 침해 양상과 과거 대비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초·중·고와 다른 유아교육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교원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825192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경청 대화(천안. 아산권역)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병도 교육감은 "도내 교권 침해 사안의 절반 이상이 천안·아산에서 발생하는 반면 유치원 관련 신고는 거의 없다"며 "원인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p><p> </p><p>이어 “학교생활의 첫걸음인 유치원에서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3</guid>
     </item> 
	  <item>
       <title><![CDATA[ 청소년 사이버도박 조기 발견…천안 학부모 예방활동 나선다]]></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4162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AI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동남경찰서가 청소년 사이버도박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유·회복으로 연결하기 위해 학부모와 학교, 전문기관의 협력을 강화한다.</p><p> </p><p>14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천안교육지원청,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천안시학부모연합회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천안동남경찰서와 교육·치유기관 관계자, 초·중·고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p><p> </p><p>특히, 경찰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 운영 과정에서 확인한 사례와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예방치유원은 도박의 위험성과 주요 징후, 가정에서의 대처 방안을 교육했다.</p><p> </p><p>학부모 도박예방활동단은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예방 캠페인과 자진신고제 홍보에 참여하고 도박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가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학교와 전문기관의 지원으로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넓힌다.</p><p> </p><p>이민수 서장은 “청소년 도박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조기 발견부터 선도·치유·회복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2</guid>
     </item> 
	  <item>
       <title><![CDATA[보드게임 규칙 바꾸며 ‘모두 참여하는 수업’ 설계]]></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0398220.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통합학급 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교육지원청이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춰 수업을 조정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을 강화한다.</p><p> </p><p>특수교육지원센터는 14일 관내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통합학급 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p><p> </p><p>연수는 보드게임을 활용해 수업 목표와 활동, 자료, 평가 방법 등을 학생에게 맞게 조정하는 ‘교수적 수정’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사들은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따라 규칙과 활동 방법을 바꾸고 학습 목표에 맞춰 수업을 재구성했다.</p><p> </p><p>특히,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교사는 각자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학생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같은 공간에서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수업 참여를 보장할 방법을 함께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최미경 교육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 두 번째 배움자리를 열어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2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1</guid>
     </item> 
	  <item>
       <title><![CDATA[디자인 아이디어를 AI 콘텐츠로…한기대, 제작사와 실무교육 협력]]></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835110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디자인공학과-모피어스-MOU/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 디자인공학과가 AI 콘텐츠 제작사와 손잡고 학생들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실무교육을 확대한다.</p><p> </p><p>디자인공학과는 지난 13일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AI 기반 콘텐츠 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윤정식 학과장과 김강두·정유섭 교수, 이수영 모피어스 스튜디오 대표가 참석했다.</p><p> </p><p>양측은 AI 기반 디자인 콘텐츠 공동 제작과 재학생 교육·실습, 특강·워크숍 운영에 협력하고 산학 프로젝트 발굴과 인력·정보 교류, 관련 분야 자문도 추진할 예정이다.</p><p> </p><p>대학의 디자인 교육 역량에 기업의 AI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접목해 학생들이 AI를 창의적인 표현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며, 교육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실무 프로젝트와 연계할 계획이다.</p><p> </p><p>윤정식 학과장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디자인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이수영 대표는 “AI 콘텐츠 제작 경험과 기술을 교육 현장과 공유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콘텐츠와 프로젝트로 구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27: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50</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의회, 법률고문에 김민정 변호사 위촉]]></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628645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5일 법률 고문 위촉식/사진:아산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가 의회 관련 법률 사안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김민정 변호사(공증인가 서도법무법인)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p><p> </p><p>시의회는 15일 의장실에서 안정근 의장과 유수영 의원이 참석해 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2028년 10월 15일까지 2년이다.</p><p> </p><p>안 의장은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각종 법률 사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김민정 변호사는 의회 관련 법률 자문과 의장이 위임한 쟁송 사건의 소송 수행, 그 밖에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법률 자문을 맡는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9</guid>
     </item> 
	  <item>
       <title><![CDATA[투자사가 캠퍼스에 상주…순천향대, 창업기업 투자 연계 강화]]></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414713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순천향대학교가 전문투자사가 캠퍼스에 상주하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한 가운데, 일회성 상담을 넘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정을 살피고 투자유치까지 연결한다.</p><p> </p><p>순천향대는 14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위아파트너스와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양 기관은 대학의 연구성과와 교수·학생 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와 투자 전문성을 결합하며, 위아파트너스는 교내 창업기업과 입주 스타트업에 상시 투자상담, 맞춤형 컨설팅, 투자설명회(IR)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또 유망 기업에 대한 시드·프리A 단계 직접 투자도 추진하는 대학은 산학협력관에 ‘SCH&amp;위아파트너스 오픈 창업허브’를 조성하고 천안아산역 인근 ‘SCH RGB X 스테이션’을 창업교육과 교류 공간으로 활용한다.</p><p> </p><p>특히,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대료 할인과 산업용 3D프린터, 시험·인증 장비 등도 연계해 제품 개발과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p><p> </p><p>상주 투자육성 체계는 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조언을 받고 투자 준비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대학은 상담과 기술 검증, 사업화, 투자유치가 이어지는 지원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상한 창업지원단장은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와 청년 창업팀의 혁신 아이디어가 시장과 자본으로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순천향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투자사, 지역 창업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2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8</guid>
     </item> 
	  <item>
       <title><![CDATA[“소통의 시작은 다름 인정” 청양군청에 이호선 교수가 떴다...]]></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021400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사진:청양군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청양군이 세대와 생각의 차이를 이해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자기 돌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p><p> </p><p>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양군은 14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공직자와 군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특강을 진행했다.</p><p> </p><p>이 교수는 일상 사례를 통해 마음을 여는 대화법을 소개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에너지를 채우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p> </p><p>또 일상에서 작은 기쁨을 찾고 꾸준히 배우는 습관을 권하며, 스스로를 표현하는 언어를 성숙하고 다정하게 바꿔나갈 것을 당부했다.</p><p> </p><p>군 관계자는 “동료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2030535.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사진:청양군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청양군은 지난 3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대면 전문 심리상담과 맞춤형 힐링 워크숍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18: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청양군]]></section_k>
	   <section2><![CDATA[청양군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7</guid>
     </item> 
	  <item>
       <title><![CDATA[유학에서 취업·정착까지…선문대, 충남기업 18곳과 채용 연결]]></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151254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과 충남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가운데, 채용상담에 비자·체류 지원을 더해 유학생의 국내 취업과 지역 정착을 뒷받침한다.</p><p> </p><p>선문대는 14일 본관 로비와 글로벌라운지 등에서 ‘2026 SUNMOON GLOBAL JOB FAIR’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는 선문대가 주관하고 순천향대와 건양대가 공동 주관해 글로벌 인재 취업선도대학사업과 선문대 앵커사업을 연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153290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박람회에는 충남기업 18곳이 참여해 제조업과 반도체, 자동차부품, IT·AI, 서비스 분야의 현장면접과 직무·채용상담을 진행했고 순천향대와 백석대 등 8개 대학의 교직원과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했다.</p><p> </p><p>현장에서는 모의면접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미지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등을 지원했으며, 비자·체류와 노무·법률 상담도 마련해 유학생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폈다.</p><p> </p><p>최재성 국제교류처장은 “유학생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대학 간 협력과 지역기업 매칭을 강화해 외국인 인재가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152319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선문대는 박람회 이후에도 진로캠프와 취업캠프, 일대일 컨설팅, 직무교육을 운영하고 현장실습·인턴십·기업 매칭을 통해 취업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며, 교육에서 채용, 지역 정착으로 연결되는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6</guid>
     </item> 
	  <item>
       <title><![CDATA[ 정선희 위원장, 퇴원 뒤 혼자 생활 어렵다면 “중간집 거점 확대해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551951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간집 확대 논의/사진:천안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병원 치료를 마쳐도 곧바로 집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천안시 ‘중간집’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p><p> </p><p>퇴원 이후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 살던 지역에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별 거점을 늘리자는 제안이다.</p><p> </p><p>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정선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14일 천안시통합돌봄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중간집 운영 현황과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방문목욕 차량 등 돌봄서비스 운영 여건을 살피고 중간집의 주거환경과 이용 여건도 직접 확인했다.</p><p> </p><p>중간집은 퇴원 후 일상 복귀가 어려운 65세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와 65세 미만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이 최대 3개월간 머물며 돌봄서비스를 받는 공간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5538631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간집 현장 방문/사진:천안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병원과 가정 사이에서 회복을 준비하며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고 퇴원이 곧 독립적인 생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중간집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p><p> </p><p>특히, 치료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머물 공간과 돌봄을 함께 제공해 일상 복귀를 준비할 시간을 보장한다는 의미인 것이다.</p><p> </p><p>정 위원장은 “중간집은 단순한 임시거주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다시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중요한 돌봄의 연결고리”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현재의 제한적인 운영 규모를 넘어 지역별 거점을 확대해야 한다”며 “더 많은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고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5538631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간집 현장 방문/사진:천안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정선희 위원장은 이번 중간집 확대 논의에서는 공간 확보와 함께 이용 수요, 돌봄인력, 퇴소 후 가정 내 서비스 연계까지 살펴야 하고 중간집에서 시작한 회복이 실제 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과제라는 점을 짚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5</guid>
     </item> 
	  <item>
       <title><![CDATA[관리비·회계 갈등 예방…천안시, 집합건물 관리인 방문교육]]></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47486954.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집합건물 관리인 대상 찾아가는 실무교육 실시/사진:건축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집합건물의 관리비 부과와 회계 처리, 정보공개 등을 둘러싼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p><p> </p><p>시는 집합건물 관리인 31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힌 가운데, 관리인과 일정을 조율한 뒤 담당 직원이 해당 건물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p> </p><p>교육에서는 관리인의 권한과 의무, 관계 법령, 관리단 운영, 관리비·회계 처리, 정보공개, 분쟁 예방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를 다루고 건물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한다.</p><p> </p><p>시는 교육 결과와 현장 의견을 분석해 2027년 관리인 교육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며, 반복되는 민원의 원인을 파악하고 건물별 관리 여건에 맞는 안내를 강화한다는 목적을 포함했다.</p><p> </p><p>장기수 천안시장은 “관리인의 역량이 곧 투명한 집합건물 관리로 이어진다”며 “실무 역량을 높여 시민이 신뢰하는 관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4</guid>
     </item> 
	  <item>
       <title><![CDATA[배당 못 한 농축협 107곳…적자조합 84%는 임원 성과급 지급]]></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1/20260103024688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재관 의원/사진:의원사무실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조합원에게 배당하지 못한 농축협과 적자조합이 늘어나는 가운데,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조합 대부분이 올해 임원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조합원의 부담과 경영진 보상 사이에 균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이 농협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배당 농축협은 2021년 8곳에서 2025년 107곳으로 늘었다.</p><p> </p><p>지난해 전체 1110개 조합의 9.6%가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으며, 미배당 조합은 2022년 24곳, 2023년 27곳, 2024년 77곳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2024~2025년 연속 미배당 조합은 40곳이며, 2021년부터 5년간 배당하지 못한 조합도 3곳이었다.</p><p> </p><p>적자 농축협 역시 2021년 3곳에서 2025년 76곳으로 증가했고 전체 조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0.3%에서 6.8%로 높아졌다.</p><p> </p><p>특히, 지난해 적자조합 76곳 가운데 64곳, 84.2%가 올해 임원 성과급을 지급했다. 지급 조합별 평균 금액은 2400만원이었다.</p><p> </p><p>농협중앙회는 성과급이 내부규약과 종합경영평가 등을 바탕으로 각 조합의 총회 의결을 거쳐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전년도 결산결과를 지급률 산정에 반영하고 적자나 자본잠식이 예상되는 조합에는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p><p> </p><p>이 의원은 적자조합 대부분이 성과급을 지급했다면 중앙회 안내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성과급 지급 기준에 경영실적과 책임을 반영하고 부실 부담이 조합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p><p> </p><p>이 의원은 “배당하지 못하는 조합이 늘고 적자와 부실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조합원의 실익을 회복하는 일이 경영의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의원]]></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3</guid>
     </item> 
	  <item>
       <title><![CDATA[도로공사 드론 시스템, 재난·교통관제 연계 ‘0건’]]></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10/202510082834778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기왕 의원/사진:의원실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도로공사가 약 3억 원을 들여 구축한 드론 통합관리시스템이 재난상황실과 교통관제센터에 연계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드론 자격증 취득과 교육에도 예산을 투입했지만 핵심 점검 업무는 별도 채용한 전담인력에 집중돼 투자에 걸맞은 활용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p><p> </p><p>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더불어민주당)이 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2022년 2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매년 약 4000만원의 유지관리비를 지출하고 있다.</p><p> </p><p>그러나 교통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 연계 실적은 0건이었으며, 도로전광표지와 대국민 교통정보 앱 연계,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영상 공유 실적도 ‘해당 사항 없음’으로 제출됐다.</p><p> </p><p>이에 의원실은 촬영 영상이 비탈면·교량 점검 자료로 내부 서버에 보관되는 데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인력 양성과 현장 활용 사이의 간극도 제기됐으며, 사내 드론 자격증 보유자 665명 가운데 300명은 총 3억 6480만원의 교육비 지원을 받았고 자격증 취득자 4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별도 조종 심화교육에도 1억 3760만원이 투입됐다.</p><p> </p><p>반면 의원실이 최근 5년간 실적을 분석한 결과 공사가 제출한 교량 점검 비행 횟수와 비행시간은 모두 8개 지역본부에 2명씩 배치된 전담인력 16명이 수행했다.</p><p> </p><p>나머지 겸무인력 649명의 교육 성과가 실제 업무에 얼마나 활용됐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며, 다만 교량 점검 실적만으로 이들의 모든 드론 업무 수행 여부까지 판단하기는 어렵다.</p><p> </p><p>최근 3년간 추락·고장·파손 등으로 불용 처리된 드론은 23대, 기체 손실액은 1억 4251만원으로 집계됐고 폐기 원인별 분석과 조종·정비 관리체계 점검도 필요한 대목이다.</p><p> </p><p>복 의원은 “수억 원을 들여 만든 통합관리시스템이 정작 재난상황실이나 교통관제와는 연계조차 안 된다”며 형식적인 자격증 지원보다 현장 활용 중심의 인력 운용과 실시간 관제 연동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복기왕 의원에 제시한 자료에서 확인된 핵심은 시스템 구축과 교육 실적이 국민 안전을 위한 활용으로 충분히 연결됐는지로 도로공사의 연계 미실시 사유와 개선 일정, 교육 인력의 실제 업무 실적에 대한 추가 설명도 요구된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의원]]></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2</guid>
     </item> 
	  <item>
       <title><![CDATA[아토피 피부관리 궁금증, 전문의에게 묻는다...]]></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43569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향대천안병원 아토피피부염 건강강좌 안내문/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토피피부염 환자와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관리 방법을 배우고 전문의에게 궁금증을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p><p> </p><p>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병원 6층 현곡홀에서 ‘아토피피부염 바로 알기, 피부관리부터 최신치료까지’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p><p> </p><p>강좌는 질환의 발생 원인부터 피부관리와 치료까지 살펴보며, 환자와 보호자가 아토피피부염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서성준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순천향대천안병원 피부과 김정은 교수가 ‘아토피피부염, 왜 생길까요’를, 단국대병원 피부과 최미수 교수가 ‘아토피피부염, 이렇게 관리하세요’를 주제로 강의한다.</p><p> </p><p>순천향대천안병원 피부과 이성열 교수가 참여하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p><p> </p><p>김정은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은 꾸준한 관리와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환자와 보호자들이 질환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환자와 보호자뿐 아니라 아토피피부염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문의는 순천향대 천안병원으로 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32: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1</guid>
     </item> 
	  <item>
       <title><![CDATA[팔순·구순 축하하며 이웃의 정 나눠…오세현 아산시장, 제25회 따뜻고을잔치 참석]]></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10951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5회 따뜻고을잔치/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 온양6동 주민들이 어르신들의 팔순과 구순을 함께 축하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p><p> </p><p>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14일 읍내주공아파트 단지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따뜻고을잔치’를 열었다.</p><p> </p><p>행사는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팔·구순잔치, 기념식, 유공자 표창, 문화예술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팔·구순잔치에서는 지역사회를 함께 지켜온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05328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축사 중인 오세현 시장/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현장에는 물리치료와 전통놀이, 먹거리 등 20여 개 체험·나눔 부스가 마련됐고 아산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도 이어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p><p> </p><p>행사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은 “팔순과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301154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아산시장, 제25회 따뜻고을잔치 참석/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 참여와 교류를 바탕으로 서로 돌보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40</guid>
     </item> 
	  <item>
       <title><![CDATA[바쁜 시장 일정에 참전용사들은 로비에서 대기 중…장혁 의원 “예우부터 챙겨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055068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6.25참전용사 영웅사진전에 7분 늦게 자리에 착석한 장기수 시장/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이 장기수 시장의 반복적인 행사 지각과 관련해 일정 관리와 참석자 예우 문제를 제기했다.</p><p> </p><p>특히, 6·25 참전용사를 기리는 영웅 사진전 행사에서 고령의 어르신들을 기다리게 하고 묵념까지 누락한 것은 반드시 짚어야 할 사안이라는 지적이다.</p><p> </p><p>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소속 장 의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6·25 참전용사 영웅사진전’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예정 시각은 오전 10시였지만 장 시장은 10시 7분에 도착했다.</p><p> </p><p>장 의원은 “시장이 다른 면담을 진행하는 동안 어르신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다려야 했다”며 “행사 성격과 고령 참석자들의 상황을 고려한 일정 조정이 필요했다”고 비판했다.</p><p> </p><p>장 시장은 오전 7시에 출근해 이른 시간부터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서실의 일정 조율 부담도 커지고 있지만 활발한 시정 활동과 공식 행사 시간을 함께 챙겨야 하는 책임은 비서실에 있다는 지적인 것이다.</p><p> </p><p>장 의원은 여러 차례 행사 지각이 빚어지고 있다며, 이번 지각이 비서실의 실수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비서실은 시장의 일정 배치와 현장 이동 관리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p><p> </p><p>특히, 6.25참전용사 영웅 사진전 행사에서의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누락도 문제로 꼽았다.</p><p> </p><p>장 의원은 국기에 대한 맹세와 애국가 제창 이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없이 장기수 시장의 축사로 넘어갔다며, 참전용사들이 전우의 희생을 기리는 절차를 빠뜨린 데 대해 “모멸감을 느끼며 돌아갔다”고 전했다.</p><p> </p><p>묵념에 대한 누락 경위에 대해서는 설명이 엇갈렸다고 밝혔다. 다른 참석자를 통해서는 시장의 다음 일정 때문에 생략했다는 사회자의 설명이 있었지만 행사를 주관한 담당 부서에서는 사회자의 실수였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061887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6.25 참전용사 영웅 사진전/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이번 논란은 시장의 업무량보다 일정 운영의 우선순위에 관한 문제로 참전용사 예우라는 행사 목적에 맞춰 면담과 축사 시간을 조정하고 추모 절차가 빠지지 않도록 진행표와 현장 지휘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점은 숙제로 남았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9:0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9</guid>
     </item> 
	  <item>
       <title><![CDATA[ 장기수 시장 변호인, 수사 전망 글 SNS 올렸다가 삭제…이유는 “시끄러울 것 같아서”]]></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5005946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인영 변호사 SNS 계정 캡처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장기수 천안시장의 고발 사건을 맡은 강인영 변호사가 경찰 수사 결과를 전망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p><p> </p><p>강 변호사는 뉴스파고 한광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페북에 글을 올렸는데 시끄러울 것 같아서 삭제했다”고 설명했다는 것.</p><p> </p><p>강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남경찰청 전경 사진과 함께 “천안시장님 고발 사건의 충남경찰청 수사 결과가 공소시효를 고려할 때 머지않아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p><p> </p><p>이어 “유사 사건을 제법 다룬 변호사로서 이 사건은 법리상 범죄 성립이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그 결과를 기다린다”며, 사실과 법리에 따른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해당 글은 사건을 직접 맡은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자신의 법률적 판단과 수사 전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p><p> </p><p>다만 ‘범죄 성립이 어렵다’는 표현은 변호인의 의견이며, 수사기관의 판단이나 처분 결과를 확인해 전달한 내용은 아니고 수사 결과 발표 시점 역시 게시글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p><p> </p><p>천안 쌍용동에 거주하며 민주당 지지자라고 밝힌 53세 A씨는 “공식 결과가 나오기 전에 담당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전망을 내놓은 행동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했다.</p><p> </p><p>불당동에 거주하는 공직관계자 B씨는 "시장이 수사선상에 오른지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이번 사안으로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됐다"며 "천안이 다시 보궐선거를 진행하는 거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게시글 삭제를 곧바로 변호인의 ‘일탈’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개인 의견과 달리 사건 당사자의 변호인이 내놓은 메시지는 수사 결과에 관한 정보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표현과 공개 시점에 신중함이 요구된다.</p><p> </p><p>강 변호사는 논란 가능성을 고려해 삭제했다고 설명했지만 게시글에서 제시한 전망의 구체적인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건의 혐의 성립 여부는 향후 수사기관의 공식 처분과 그 근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p><p> </p><p>한편, 현재는 삭제됐지만 강인영 변호사의 SNS 게시글로 인해 천안시 정치판이 다시 한번 시끄럽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8:57: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8</guid>
     </item> 
	  <item>
       <title><![CDATA[엄기환 의원 “직산역 급행전철, 출퇴근 시간 시범정차부터”]]></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2838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엄기환 의원이 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엄기환 천안시의원이 직산역 급행전철 정차를 촉구하며 출퇴근 시간대 일부 열차의 시범정차를 제안했으며, 이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줄이면서 실제 이용 수요와 열차 운행 영향을 검증해 정차 확대 여부를 결정하자는 목적이다.</p><p> </p><p>성환읍·직산읍·입장면을 지역구로 둔 엄 의원은 천안시의회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 관내 수도권 전철 1호선 직산·성환·두정·천안역 가운데, 직산역만 급행전철이 정차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p><p> </p><p>이 때문에 직산 주민들은 급행을 이용하려면 가까운 역을 두고 성환역이나 두정역으로 이동하거나 운행시간이 더 긴 일반전철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을 거론한 엄 의원은 이러한 추가 이동과 시간 부담이 거주 지역에 따른 철도서비스 격차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p> </p><p>엄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승하차 인원은 직산역 약 74만 명, 성환역 약 350만 명, 두정역 약 580만 명, 천안역 약 510만 명이다.</p><p> </p><p>직산역 이용객이 상대적으로 적더라도 급행 이용을 위해 인접 역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빠져 있는 만큼, 현재 실적만으로 정차 필요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46182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엄기환 의원이 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산업단지 성장에 따른 통근 수요도 검토 대상으로 제시한 엄 의원은 성환·직산 일대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6곳에는 기업 493개가 입주해 약 1만 77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조성 중인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에서도 3636명의 고용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p><p> </p><p>특히, 엄 의원은 정차역 추가가 급행 운행시간과 배차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오전 출근과 오후 퇴근 시간에 일부 급행전철을 우선 정차시키는 방안을 내놨다.</p><p> </p><p>시범운영 기간 이용객 증가, 인접 역에서 넘어오는 전환 수요, 운행시간 변화 등을 분석하면 전면 시행에 앞서 효과와 부담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p><p> </p><p>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는 잠재수요와 장래 산업단지 통근 수요를 반영한 종합적인 타당성 검토를 요구했으며, 천안시에는 출퇴근 시간대 시범정차를 공식 건의하고, 직산역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버스노선과 환승체계도 함께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p><p> </p><p>급행 정차와 산업단지 연계 교통이 함께 마련되면 주민의 우회 이동을 줄이고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범정차 결과를 바탕으로 정차 횟수와 시간대를 조정하는 방식은 기존 급행 이용객의 운행시간 부담까지 고려하면서 북부권 교통서비스를 개선하는 현실적인 접근인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37799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엄기환 의원이 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엄 의원은 “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지역에는 그에 걸맞은 교통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직산역 급행 정차를 북부권 산업 성장과 균형발전을 연결하는 과제로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자카르타와 농업 AI·첨단산업 협력 모색]]></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739492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경제위원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주의회 방문/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충남 기업의 해외 진출과 농업 인공지능(AI) 실증사업, 첨단산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가운데, 정책 교류에서 나온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실무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p><p> </p><p>기획경제위원회는 13일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KOCHAM), 자카르타 특별수도주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81689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경제위원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주의회 방문/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인 경제단체와의 만남에서는 현지 기업의 애로사항과 산업 동향을 듣고 기존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충남 기업의 수출 확대와 투자 유치,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p> </p><p>자카르타 의회에서는 AI 기반 행정서비스와 스마트시티 운영 경험을 공유했고 자카르타 측은 민원서비스와 교통·세금 정보 제공, 홍수 예측 등 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847541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경제위원회, 인도네시아 한인회 및 한인상공회의소(KOCHAM) 방문/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충남도의회는 도의 AI 정책 추진체계와 예산 집행에 대한 의회의 견제·감독 역할을 설명했으며, 농업 분야에서는 충남의 스마트팜 기술을 현지 여건과 연계하는 AI 실증사업과 인력·학생 교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제안됐다.</p><p> </p><p>자카르타 측도 시범사업 구체화에 관심을 나타냈으며, 양측은 실무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949216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경제위원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주의회 방문/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정병인 위원장은 인도네시아의 전기이륜차 전환과 충남의 반도체·배터리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도 제안했으며, 현지 자원·인력과 충남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관련 산업 발전 방안을 찾자는 목적이다.</p><p> </p><p>정 위원장은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농업 AI 실증사업과 인재 교류, 첨단산업 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성과와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살피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80664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경제위원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특별주의회 방문/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의회는 이번 방문에서 논의된 사업들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후속 성과를 내려면 참여 기관과 기업, 사업 범위, 재원 및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해야 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충남 학생인권위원회 4기 출범…학생 목소리 현장에 반영]]></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704459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기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 출범/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학생 인권 보장과 실현을 위한 제4기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p><p> </p><p>교육청은 14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해 위촉식과 첫 정기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성인지 감수성 향상 연수와 위촉장 수여에 이어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올해 충남학생인권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p><p> </p><p>위원회는 교육청 관계자 2명, 도의원 1명, 교직단체 3명, 학부모단체 2명, 시민사회단체 2명, 학생 2명, 공개모집 위원 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다.</p><p> </p><p>학생이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고 교육 현장과 학부모, 시민사회가 함께 논의하는 구조인 만큼, 학생들의 실제 경험과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이 주목된다.</p><p> </p><p>이병도 교육감은 “학생 인권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 현장에서 인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청남도학생인권위원회는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에 따라 설치된 심의 기구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5</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 도시재생 밑그림 공개…2035 전략계획 주민 의견 수렴]]></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611728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 주민공청회 개최/사진:청양군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청양군이 지역별 쇠퇴 여건과 자원을 바탕으로 향후 도시재생 방향을 정하는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다.</p><p> </p><p>군은 13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전략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요 내용을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p><p> </p><p>계획안에는 도시 쇠퇴 진단과 지역 여건 분석, 도시재생 비전·목표, 추진 전략,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안 등이 담겼으며,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토대로 향후 사업의 우선순위와 추진 방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특히,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지역의 쇠퇴 원인을 진단하고 보유 자원을 활용해 재생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며, 개별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의 생활환경과 공간 활용을 어떻게 개선할지 정하는 기본 틀이 된다.</p><p> </p><p>군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60151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 주민공청회 개최/사진:청양군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청양군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군의회 의견 청취와 충남도 협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5: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청양군]]></section_k>
	   <section2><![CDATA[청양군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4</guid>
     </item> 
	  <item>
       <title><![CDATA[짚과 풀에 담긴 생활의 지혜…외암마을서 전통문화 만난다]]></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5111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일상에서 쓰던 짚과 풀이 공예작품과 체험을 통해 관람객을 만난다.</p><p> </p><p>아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p><p> </p><p>짚풀문화제는 산업화 과정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지혜를 알리는 축제로 전통 재료의 쓰임과 제작 문화를 직접 접하며, 그 역사적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문화·교육의 장이라는 의미를 지닌다.</p><p> </p><p>올해는 전국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 전시가 볼거리를 더하게 되며, 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전통 기법과 창작의 다양성,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p> </p><p>전통 농경문화를 경험하는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밤에는 외암마을의 야경을 배경으로 드론쇼를 펼쳐 전통문화 관람에 현대적인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p><p> </p><p>아산시 관계자는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52066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아산시 짚풀문화제 세부 일정과 관람 안내는 아산시 및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사무실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3</guid>
     </item> 
	  <item>
       <title><![CDATA[작은 유치원 19곳이 함께 모여…아산 가족 놀이축제 열어]]></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42738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소규모 유치원 놀이 축제 운영/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지역 소규모 공립유치원들이 개별 기관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유아와 보호자에게 공동체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p><p> </p><p>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관내 소규모 공립유치원 19개원을 대상으로 유아 153명과 보호자 81명이 참여해 ‘함께라서 더 반짝이는 날’ 놀이축제를 운영했다.</p><p> </p><p>지난해 프로그램의 호응을 바탕으로 마련한 이번 축제는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 연계형 행사로 확대됐으며, 유치원 간 협력망을 강화하고 아이와 어른이 놀이를 통해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참가자들은 풍선 팡팡, 도넛 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달리기 등 신체활동을 즐겼으며, 서로 호흡을 맞추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p> </p><p>참여 교사는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프로그램을 여러 유치원과 보호자가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고 전했으며, 이는 소규모 기관의 인력과 운영 여건을 공동 활동으로 보완한 사례로 남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41873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소규모 유치원 놀이 축제 운영/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최미경 교육장은 “소규모 유치원이라는 한계를 넘어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세심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동남경찰서, 대학가 원룸촌 야간 합동순찰]]></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33189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학가 원룸촌 야간 합동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동남경찰서가 여성 등 범죄취약계층의 귀갓길 불안을 줄이기 위해 대학생·자율방범대와 함께 대학가 원룸촌 야간 순찰에 나섰다.</p><p> </p><p>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안전지킴이’ 학생들과 자율방범대가 참여하는 ‘여성 체감안전 강화 특별 치안활동’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3133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학가 원룸촌 야간 합동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합동 순찰대는 치안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대학가 원룸촌 등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등하굣길 방범용 CCTV 등 범죄예방시설도 점검하며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확인했다.</p><p> </p><p>이민수 서장은 “지역사회 및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과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32292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학가 원룸촌 야간 합동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민·학 합동순찰을 지속하고 여성의 생활 동선에 맞춘 예방활동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발굴·개선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8: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1</guid>
     </item> 
	  <item>
       <title><![CDATA[ 서산 소상공인들 자금 수요에 72억원 특례보증 추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2338085.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산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3억원씩 추가 출연/사진: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기존 156억원 규모 특례보증이 시행 9개월 만에 소진된 서산지역에 소상공인 금융지원이 추가된다.</p><p> </p><p>서산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3억원을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이를 기반으로 7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p><p> </p><p>충남신보는 14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김진혁 충남신보 보증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신청은 충남신보 서산지점에서 할 수 있으며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p><p> </p><p>특히,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보증비율은 95% 부분보증이며, 보증료율은 연 0.9% 이내로 적용하고 충남도는 해당 특례보증 대출에 대해 1년간 이자 1.5%포인트를 지원한다.</p><p> </p><p>충남신보가 제시한 실질 대출금리는 지난 9월 30일 기준 약 3.72%이며,. 이는 기준일에 따른 수치로 신청 시 적용 금리와 별도로 부담하는 보증료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p><p> </p><p>김진혁 본부장은 “서산시와 하나은행이 함께 출연한 재원이 소상공인들의 자금 융통과 경영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이번 추가 공급은 높은 자금 수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이지만 보증을 통한 대출 지원인 만큼 원금 상환 의무가 있으며, 이자 지원 기간이 끝난 이후의 부담도 고려해야 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30</guid>
     </item> 
	  <item>
       <title><![CDATA[교권·학생인권 함께 보장…충남도의회, 권리 구제 체계 연구]]></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130116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교육인권 정책 연구모임/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가 교사의 가르칠 권리와 학생의 배울 권리를 함께 보장하는 교육인권 제도 마련에 나선 가운데, 학교 현장의 갈등을 예방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체계를 모색한다.</p><p> </p><p>도의회 ‘충남 교육인권 정책 연구모임’은 14일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으며, 대표는 기호엽 의원(논산1·더불어민주당), 간사는 방미란 한국미래문화고 교감이 맡았다.</p><p> </p><p>회의에는 김종욱 의원과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충남교사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과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p><p> </p><p>얼쑤협동조합이 수행하는 연구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도내 교육인권 침해와 권리 구제 실태를 분석하고 다른 지자체의 조례와 정책을 비교해 충남에 맞는 대안을 도출할 계획으로 연구 결과는 조례 제정 등 입법으로 연결할 방침이다.</p><p> </p><p>기 의원은 “교사의 가르칠 권리와 학생의 배울 권리가 함께 존중받는 상생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며 “현장 의견과 교원단체·교육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117310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교육인권 정책 연구모임/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토론에서는 교육 현장의 갈등 예방과 신속한 피해 구제 절차가 주요 과제로 다뤄졌으며,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상담·신고부터 조사와 구제까지 담당 주체와 절차를 명확히 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3: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9</guid>
     </item> 
	  <item>
       <title><![CDATA[ 충남 장애인체전, 이동편의·응급대응 강화…18개 종목 AI 중계]]></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951187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담업무 추진현황 최종보고회/사진:체육진흥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이동편의와 현장 안전 지원을 강화한다.</p><p> </p><p>특장버스 순환셔틀과 장애인 콜택시 우선 배차를 추진하고 정식·시범 18개 종목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AI 카메라로 실시간 중계할 계획이다.</p><p> </p><p>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분담업무 추진현황 최종보고회를 열어 홍보·안전·위생·의료지원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p><p> </p><p>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며, 정식 16개, 시범 2개, 전시 4개 등 총 22개 종목에 2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p> </p><p>천안시는 선수단이 경기장과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무장애 대회’를 준비 방향으로 제시했으며,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관내 편의시설을 현장 조사해 제작한 배리어프리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다른 시도 장애인체육회의 특장버스를 활용해 경기장 순환셔틀을 운행한다.</p><p> </p><p>천안시 실내테니스장에는 시군별 독립 부스를 갖춘 상황실을 마련해 선수단 지원과 긴급상황에 대응하고 소방·경찰·의료인력이 참여하는 합동상황실과 실시간 인파 모니터링 시스템도 운영하는 등 경기장별 응급환자 이송 차량을 배치한다.</p><p> </p><p>현장에는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1308명을 배치하고 오륜문광장에는 먹거리존과 홍보·체험부스, 휠체어·유모차 대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001596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담업무 추진현황 최종보고회/사진:체육진흥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장기수 시장은 “선수와 가족, 방문객이 불편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 지원을 끝까지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4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8</guid>
     </item> 
	  <item>
       <title><![CDATA[제조 현장 문제로 배우는 AI…천안시 무료 실무교육]]></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4288723.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과정별 홍보문 - AX 실무 인재양성 마음AI/사진:스마트도시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제조기업의 품질·안전·공정 문제를 교육 과제로 삼아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실무 인력을 양성한다.</p><p> </p><p>교육생이 현장 문제의 해결책을 도출하고 결과물을 취업과 기업 실증에 활용하도록 하는 과정이다.</p><p> </p><p>시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하나로 오는 16일부터 맞춤형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강한 가운데, 전 과정은 무료로 코딩 경험이 없는 일반인부터 청년·취업 준비생, 제조기업 재직자까지 참여할 수 있다.</p><p> </p><p>마음AI와 공주대학교, 카이스트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교육은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와 충남기업교육센터, 공주대 천안캠퍼스 등에서 기초·심화·직무전환 단계로 진행된다.</p><p> </p><p>세부 과정은 AI 기초교육, 노코드 기반 비전 AI·운영관리, 디지털트윈·XR 기반 AI 시뮬레이션 실무교육 등이다. 교육생은 관심 분야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p><p> </p><p>프로젝트 결과물은 청년과 취업 준비생의 채용 연계 포트폴리오, 재직자의 소속 기업 현장 실증자료로 활용되며, 천안시는 오는 12월 수료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조 현장의 복합 문제를 해결하는 ‘제조 AX 해커톤’도 열 계획이다.</p><p> </p><p>한편, 교육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온라인 접수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34649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과정별 홍보문 - AI 기초교육 공주대학교/사진:스마트도시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지역 청년과 제조업 실무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4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향대 천안병원, 새·기존 병원 잇는 휴식공간 개방]]></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72539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트리움 개방 주요보직자/사진:순쳔향대천안병원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새병원과 기존 병원을 연결하면서 환자와 보호자가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p><p> </p><p>병원은 면적 1500㎡, 높이 15.7m 규모의 아트리움 조성을 마치고 13일부터 이용객에게 개방했다.</p><p> </p><p>아트리움은 두 병원을 잇는 브릿지와 계단·경사로를 설치하고 데크 형태의 휴식공간을 배치했으며, 유리 천창으로 자연광이 내부까지 들어오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p><p> </p><p>특히, 병원 이용객들이 이동 중이나 진료 대기 전후에 밝고 개방적인 공간에서 머물 수 있도록 했으며, 입구에는 병원 역사와 새병원 건립과정을 소개하는 멀티비전, 기부자들의 나눔을 기념하는 기부자월을 마련했다.</p><p> </p><p>향후 역사관과 새병원 모형 등을 추가할 계획이며, 오는 2027년 초에는 푸드코트와 휴게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65064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트리움 전경/사진:순천향대천안병원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문수 병원장은 “아트리움이 환자와 보호자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45: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6</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의회, 임시회 앞두고 저수지 안전 등 23건 사전 검토]]></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246270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24회 임시회 정책간담회/사진:청양군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청양군의회가 제324회 임시회를 앞두고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와 하수도 사용, 지역 산업 지원 등 주요 안건을 사전 검토했다.</p><p> </p><p>의회는 13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집행부 제출 안건 20건과 의원발의 안건 3건의 설명을 들었으며, 의원들과 관계 부서장들은 안건별 내용과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p> </p><p>집행부 안건에는 2027년 충남연구원 출연 계획안, 병역명문가 예우·지원 조례 개정안, 지방청소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개정안, 국제밤산업박람회 지원 조례안, 하수도 사용 조례 개정안 등이 포함됐다.</p><p> </p><p>의원발의 안건은 윤일묵 의원의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과 임상기 의원의 농업용 저수지 관리·안전 조례안, 군계획 조례 개정안이다.</p><p> </p><p>윤일묵 의장은 “임시회에서도 군민의 입장에서 안건을 살펴 군정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제324회 임시회는 오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게 되며, 군정질문과 선진시설 현장방문, 2026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조례안·일반 안건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50: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청양군]]></section_k>
	   <section2><![CDATA[청양군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5</guid>
     </item> 
	  <item>
       <title><![CDATA[ 선문대, 3개 학과 통합해 반도체 인재 양성 집중]]></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85739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가 반도체 관련 3개 학과를 통합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한 가운데, 충청권 산업 수요에 맞춰 반도체 후공정과 장비제어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 연계 기업도 늘릴 계획이다.</p><p> </p><p>선문대는 교육부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사업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에는 일반대학 16곳과 전문대학 17곳 등 총 33곳이 선정됐으며, 학사구조 개편이 사업의 핵심이다.</p><p> </p><p>전자공학과·반도체소재공학과·디스플레이반도체공학과를 통합해 2028학년도 전자공학부를 신설하고 특성화 분야 정원을 120명 규모로 집중하는 등 비특성화 분야 정원을 반도체 분야로 재배치해 교육 자원을 모으는 방식이다.</p><p> </p><p>교육과정은 학생 전원이 참여하는 ‘FAB 기반 실무교육’으로 구성하고 산업 맞춤형 실습과 몰입형 교육, 수준별·모듈형 교육을 결합해 기업 159개사의 수요조사를 반영해 교육 모듈 10개를 편성한다. 실습 시수 비율은 47.3%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p> </p><p>특화 분야는 반도체 후공정과 장비제어로 대학은 천안·아산과 세종·청주를 연결하는 충청권 반도체 산업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CHIPS 지산학 협의체’를 신설하고 채용 연계 협약기업도 30곳에서 60곳으로 확대한다.</p><p> </p><p>문성제 총장은 “축적한 교육 역량을 학사구조 개편과 연결해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18485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선문대는 2019년 이후 반도체 인력양성 국고사업 3개를 수행하며 교육공간 6개실과 참여기업 30곳을 확보해 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5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4</guid>
     </item> 
	  <item>
       <title><![CDATA[‘차로 하나를 보도로 이용’…황경수 의원, 천안 통학로 일방통행 제안]]></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420981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황경수 의원이 제293회 졍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보도가 없는 천안지역 통학로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고 확보한 공간에 보행로를 설치하자는 제안이 천안시의회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나왔다.</p><p> </p><p>도로 확장이 어려운 골목에서 차량과 보행자를 분리해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의 안전을 높이자는 목적인 것이다.</p><p> </p><p>황경수 천안시의원(국민의힘·차암·성성·두정동)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부성초와 오성초 주변 통학로를 사례로 들면서 아이들이 갓길이나 주차된 차량 사이로 등하교하는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50045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경수 의원이 제시한 위험한 골목길 모습/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황 의원은 우회전 신호등 등 안전시설 보강과 함께 보도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쪽에 건물이 들어선 좁은 도로에서는 양방향 통행을 일방통행으로 바꾸고 줄어든 차로 공간에 연석으로 분리한 보도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p> </p><p>적용 대상은 학교와 맞닿은 도로와 주요 통학로부터 검토하자며, 학교 주변 도로를 한 방향 순환 동선으로 연결하면 차량의 우회 거리를 줄이면서 보행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53026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경수 의원이 제안한 보도 활용 차도/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또 주민과 상인의 불편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밝힌 황경수 의원은. 통행 방향 변경에 따른 우회와 주차 문제를 고려해 경찰·교육지원청·주민·상인이 참여하는 협의 절차를 마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설계를 추진하자는 것이다.</p><p> </p><p>이를 위해 천안시에 보도가 없는 통학로의 현황과 학생들의 실제 이동 경로 조사, 관계기관·주민 협의체계 마련, 설치 여건이 맞는 구간의 시범사업 추진을 요청했으며, 시범 구간의 보행 안전 개선 효과와 교통 영향을 확인한 뒤 확대 여부를 판단하자고 제안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43148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황경수 의원이 제293회 졍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황 의원은 “도로 공간을 나누는 방식을 바꾸면 토지 매입이나 도로 확장 부담을 줄이면서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다”며, 천안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3</guid>
     </item> 
	  <item>
       <title><![CDATA[배관중 의원 “공공사업에 균형발전 가중치…동남구 거점 투자 확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413842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관중 의원이 14일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배관중 의원이 공공시설 입지와 대규모 사업의 재원 배분에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반영하자고 제안했다.</p><p> </p><p>발전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정책적 가중치를 부여하고 핵심 거점에 집중 투자해 상권과 민간투자를 함께 끌어내자는 방안이다.</p><p> </p><p>배 의원은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정에 효율성과 형평성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며 이 같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p><p> </p><p>인구와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에 사업을 우선 배치하는 것은 한정된 재원으로 시민 편익을 높이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평가한 배 의원은 현재 수요만 따라가면 기존 지역 격차를 줄이기 어렵다며, 지역별 발전 수준과 투자 파급효과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4054859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관중 의원이 14일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동남구와 서북구의 성장 차이에 대해서는 주택시장과 산업단지 입지, 교통여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모든 차이를 행정 책임으로 볼 수는 없지만 행정에는 불리한 여건을 보완할 역할이 있다는 주장이다.</p><p> </p><p>특히, 구체적인 투자 거점으로는 천안역 동부광장과 신부문화회관을 제시한 배관중 의원은 천안역 동부광장은 역 증·개축 등 주변 사업과 연결해 상권·교통·민간투자를 잇는 공간으로 육성하고 신부문화회관은 시설 개선을 넘어 동남구의 문화기능을 보완하도록 주변 지역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자고 요구했다.</p><p> </p><p>이를 위해 주요 사업 평가에 지역균형 효과를 반영하는 가중치 도입과 거점사업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재원 배분을 제안했으며, 개별 시설을 조성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변 도시기능과 후속 투자가 연결되도록 사업을 설계해야 한다는 취지다.</p><p> </p><p>배 의원은 “지역균형발전이 같은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출발점을 정책 결정에 반영하는 문제”라며 천안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4102595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관중 의원이 14일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발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배관중 의원이 제시한 방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면 공공투자의 판단 범위를 현재 이용 수요에서 지역의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넓힐 수 있지만 균형발전 효과를 평가할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투자 이후 접근성·시설 이용·상권 변화 등을 점검해야 형평성과 사업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0: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룡 의원 '음식물쓰레기, 버린 만큼 부담'…RFID 시범사업 제안]]></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83263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김태룡 의원 5분 발언 모습/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의회 김태룡 의원이 음식물쓰레기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감량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희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종량제 시범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p><p> </p><p>전면 도입에 앞서 실제 감량률과 운영비, 주민 만족도를 검증하자는 것이다.</p><p> </p><p>음식 섭취는 일상에서 필수적이지만 남은 음식과 조리 부산물의 보관·배출은 시민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생활 문제로 김 의원은 음식물 종량제봉투를 채우기 위해 쓰레기를 모아 두는 과정에서 악취와 벌레, 오수 누출 등의 불편이 발생한다며 배출 방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김 의원은 천안시 가정에서 배출한 음식물류 폐기물은 2023년 약 4만 4700톤에서 2025년 약 4만 3800톤으로 줄었다며, 시 전체 합계만으로는 세대별 감량 실적을 파악하기 어렵고 봉투 용량에 따른 비용 부과도 실제 배출 무게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p><p> </p><p>RFID 종량제는 세대별 카드를 인식한 뒤 음식물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p><p> </p><p>이는 쓰레기봉투가 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배출할 수 있으며, 세대별 실적을 감량 보상과 연결할 수 있고 한국환경공단은 종량제봉투 사용이 줄면 비닐 혼입이 감소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과정의 처리 효율도 높아진다고 설명한다.</p><p> </p><p>다른 지역에서의 감량 성과가 확인됐다고 밝힌 김태룡 의원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의 2023년 분석에서는 도입 전보다 일평균 배출량이 약 36% 감소했고 광주 광산구는 2017년 발표한 평가에서 RFID 종량제를 운영하는 신가주공아파트가 전년보다 음식물쓰레기를 54톤, 44% 줄였다고 밝혔다.</p><p> </p><p>다만 이러한 실적을 천안에서도 동일하게 달성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측정 자료를 주민 참여 정책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있다.</p><p> </p><p>서울시는 2026년 RFID 이용 세대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감량률에 따라 2000~5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는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배출량 확인과 보상을 연결한 방식이다.</p><p> </p><p>아직 제도 시행 안내만으로 실제 감량 성과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비 노후화와 유지관리 비용은 분명한 부담이다.</p><p> </p><p>송파구의회에서는 2023년 종량기의 잦은 고장과 교체 민원이 제기됐다. 당시 노후 장비 1659대를 교체하는 데 약 28억원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 의원도 체계적인 교체계획을 요구했다.</p><p> </p><p>일반주택에서는 관리주체가 부족해 청결 유지와 보급 확대가 어렵다는 문제도 지적했다. 이는 제도 전체의 실패라기보다 감량 성과를 지속하려면 관리 인력과 재원이 필요하다는 사례인 것이다.</p><p> </p><p>천안에서도 초기 설치비만으로 경제성을 판단해서는 안되며, 김 의원에 따르면 관내 공동주택 전면 도입에는 종량기 약 3000대와 설치비 약 63억원이 필요하다. 여기에 전기·통신비, 세척과 수리, 장비 교체 비용을 더하고 기존 수거·처리비 절감액과 비교해야 실제 재정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p><p> </p><p>특히, 시범사업은 규모와 생활 여건이 다른 공동주택을 선정해 계절별 배출량과 운영비를 비교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고장 시 대체 배출 수단, 수거·세척 책임, 고령자 이용 편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p><p> </p><p>무게 감소가 물기 제거에 따른 것인지 음식 낭비 감소까지 이어진 것인지 살피고 주변 무단배출 여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90210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김태룡 의원 5분 발언/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이처럼 김태룡 의원의 제안은 시민에게는 편리한 배출 환경을 행정에는 정확한 감량 자료를 제공하자는 데 의미가 있지만 천안시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면 설치 대수보다 실제 감량 효과와 총운영비, 이용 불편 개선 정도를 확대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 수출기업 탄소규제 대응…구형서 의원 “측정·검증 비용 지원해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18169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수출기업 CBAM 대응 경쟁력 강화를 위한 MRV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 수출기업의 탄소배출량 측정·보고·검증 비용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p><p> </p><p>기업과 전문가, 행정 부서가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했지만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려면 예산과 추진체계부터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p> </p><p>충남도의회는 13일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의 요청으로 ‘충남 수출기업 CBAM 대응 경쟁력 강화를 위한 MRV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간담회에는 충남도 탄소중립·투자통상·기업지원 관련 부서와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글래스돔, 한국무역보험공사, 뷰로베리타스, 도내 부품소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논의의 핵심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할 탄소배출량 측정·보고·검증(MRV) 체계 구축이었으며,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이 전문인력과 기술 부족, 비용 부담으로 자체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육과 컨설팅을 넘어 배출량 산정·보고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비용까지 지원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p><p> </p><p>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현장 애로를 행정과 검증 전문가가 함께 확인하고 통상·탄소중립·기업지원 정책을 연결할 접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3917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수출기업 CBAM 대응 경쟁력 강화를 위한 MRV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 논의가 사업으로 구체화되면 기업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다만 간담회에서 제시된 방향만으로 기업의 준비 부족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며, 지원 대상과 규모, 신청 절차, 시행 일정의 구체적 제시를 통해 조례 제정과 함께 실행 예산 및 담당 부서를 명확히 해야 지원이 선언에 머무는 것을 막을 수 있다.</p><p> </p><p>기업별 지원 기준도 보완할 과제로 수출 품목과 거래 구조, 배출자료 확보 수준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사전 진단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있으며, 일회성 인증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배출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인력 교육과 사후 점검도 병행해야 한다.</p><p> </p><p>특히, 지역 대학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은 중장기 대응 기반을 넓힐 수 있지만 인력 양성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당장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 전문가를 연결하는 단기 지원과 MRV·전과정평가(LCA) 인력 육성을 함께 추진하는 방안이 요구된다.</p><p> </p><p>구 의원은 “지원 방안을 마련하더라도 이를 실행할 예산과 추진체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관련 부서의 협력과 선제적인 재원 확보”를 주문했다.</p><p> </p><p>이어서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해 충남형 CBAM 대응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12760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수출기업 CBAM 대응 경쟁력 강화를 위한 MRV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번 간담회의 향후 정책의 실효성은 기업의 준비 수준과 비용 부담이 얼마나 개선됐는지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2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조원갑 신임 기획조정실장 임명…행안부 AI 정책 경험 주목]]></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72249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원갑 기조실장 임명/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14일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조원갑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책과장을 임명했다.</p><p> </p><p>조 실장은 충남도 주요 보직과 중앙정부의 디지털·AI 정책 업무를 두루 경험한 인사로 도정 현안 조정과 ‘AI 수도 충남’ 추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논산 출신인 조 실장은 논산 대건고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지방고시 4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충남도에서 정책기획관, 해양수산국장, 자치행정국장, 자치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p><p> </p><p>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국민참여과장과 공공서비스통합과장, 디지털보안정책과장, 디지털정부기획과장 등을 맡았으며, 도정에 대한 이해와 중앙부처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의 AI 전환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부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0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9</guid>
     </item> 
	  <item>
       <title><![CDATA[ 아픈 아이 진료 찾아 헤매지 않도록…내포어린이병원 개원 준비 본격화]]></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83257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내포어린이병원 개원 준비 위해 단국대병원과 협약 체결/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이가 아파도 진료할 병원을 찾기 어려운 부모들의 불안을 덜어줄 내포어린이병원 건립이 운영 준비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p><p> </p><p>충남도는 14일 단국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건립부터 의료인력 확보, 개원 이후 운영까지 협력하기로 했다.</p><p> </p><p>소아 진료 공백은 부모에게 단순한 이동 불편 이상의 문제로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아프면 어디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며, 응급 상황에서는 치료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까지 감당해야 함은 물론이다. 가까운 곳에서 진료와 입원, 응급 대응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병원 건립이 반가운 이유이다.</p><p> </p><p>박수현 충남도지사와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내포어린이병원 건립 및 위탁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도는 병원 건축과 행·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단국대병원은 소아 진료와 병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체계 구축과 의료인력 구성에 협력한다.</p><p> </p><p>내포어린이병원은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 총 48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지하 1층, 연면적 5326㎡ 규모로 건립 중이며, 소아 전용 응급실과 외래 진료실, 입원 병동을 갖추고 2028년 4월 준공, 같은 해 10월 개원을 목표로 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84324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내포어린이병원 개원 준비 위해 단국대병원과 협약 체결/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양 기관은 지난 8월부터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진료 과목과 병상, 공간 배치를 논의해 왔으며, 이를 반영한 설계 변경을 통해 소아치과를 신설하고 입원 병동은 교차 감염 예방과 보호자 선호도를 고려해 4인실을 줄이고 1인실을 늘린다.</p><p> </p><p>병실은 1인실 10실, 2인실 4실, 4인실 3실 등 총 17실·30병상으로 조정했다.</p><p> </p><p>병원이 계획대로 운영되면 내포신도시와 충남 서남부 지역 부모들은 아이의 진료를 위해 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입원이 필요한 아이를 가까이에서 돌보고 전문 진료가 필요할 때 도내 대학병원으로 연계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보호자의 불안을 낮출 수 있는 요소이다.</p><p> </p><p>다만 건물 완공이 곧 소아의료 공백 해소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실제로 아이를 진료할 의료진을 충분히 확보하고 소아 응급실 운영시간과 중증환자 이송·전원체계를 구체화해야 부모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p><p> </p><p>특히, 개원까지 남은 기간의 진료 공백을 줄일 대책도 함께 살펴야 한다.</p><p> </p><p>한편, 충남도와 단국대병원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의료인력과 장비, 정보시스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위·수탁 운영 계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날 이번 협약을 실제 진료 역량으로 연결하는 일이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854539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내포어린이병원 개원 준비 위해 단국대병원과 협약 체결/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박 지사는 “내포어린이병원이 문을 열면 소아환자와 부모들이 겪어온 절박함을 끊어내고 충남의 소아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든든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공 소아의료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0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8</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지사, 국가 인구정책에 지방 목소리 반영…충남 전략 구체화 주문]]></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60694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차 실국원장회의/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해 인구전략위원회에 참여해 저출산·고령화·청년 유출 등 지방의 인구 문제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p> </p><p>지역 현장의 요구가 국가 차원의 제도와 재정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충남 인구 전략을 구체화할 기회로 제시한 박 지사는 14일 도청에서 열린 제5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앞으로 2년간 인구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p><p>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인구전략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정부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기구인 것이다.</p><p> </p><p>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첫 회의와 대한민국 인구비전 선포식에 참석하는 박 지사는 지방에 집중된 인구 위기의 실상을 전달하겠다며, 각 실국과 사업소, 산하 기관에 정책 준비를 주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55513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차 실국원장회의/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충남 인구정책의 핵심 방향은 출산·양육 부담 완화와 고령사회 대응, 청년 유출을 줄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으로 정리되고 있는 가운데, 인구 감소에 대한 대응을 산업·일자리·교통·생활서비스와 연결해 지역에서 살아갈 여건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p><p> </p><p>특히, 박 지사의 위원회 참여로 기대되는 효과는 지방의 정책 수요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고 전국 공통 정책에 지역별 여건을 반영할 통로가 넓어진다는 점이며, 청년 정착과 돌봄, 생활 기반 확충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재정 지원을 건의하고 충남의 정책 경험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 기회도 생긴다.</p><p> </p><p>다만 구체적인 지원 확대는 향후 정부 논의와 예산 반영을 거쳐야 한다.</p><p> </p><p>박 지사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66억원을 확보했다며, 충남이 AI 시대의 지방소멸 극복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p><p> </p><p>미래대응기금 신설에는 지방재정 안정과 자율성 보장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올해 발생하는 초과 세수를 지방에 교부하도록 다른 시도지사들과 공동 대응하고 향후 기금 공모와 예산 배정에 충남의 성장동력 사업을 반영할 논리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254572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차 실국원장회의/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GTX-C 천안·아산 연장은 사람과 산업을 연결할 핵심 교통망으로 규정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으며, 격렬비열도 방문을 언급하고 균형성장의 혜택이 산업 현장뿐 아니라 어촌마을까지 닿아야 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0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7</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28일까지 36건 심의·시정 전반 점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05572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의회 제293회 정례회 개회 선언 중인 엄소영 의장/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의회가 14일 제293회 정례회를 개회한 가운데, 엄소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의 삶과 천안의 미래를 기준으로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이번 정례회는 오는 28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시책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p><p> </p><p>엄 의장은 의원들에게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는 책임감을 갖고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시정질문 역시 사업 점검과 함께 개선 방안과 발전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집행부에는 안건 심의와 시정질문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의회와 행정이 함께 내실 있는 회기를 만들어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으로 연결하자는 의지를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43037690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의회 제293회 정례회/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엄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천안흥타령춤축제 개최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도 격려했으며,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빵빵데이에 대해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21: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6</guid>
     </item> 
	  <item>
       <title><![CDATA[해외 서버·강남 콜센터로 568억원 도박사이트 운영…34명 검거]]></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0539190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00, 신00 압수품/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해외 서버와 국내 콜센터를 기반으로 도박사이트 3곳을 운영하며 약 568억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는 조직이 적발된 가운데, 충남경찰청은 총책 등 34명을 검거해 13명을 구속하고 상품권 거래로 위장한 범죄수익을 추적하고 있다.</p><p> </p><p>충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도박공간개설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총책 A씨 등 34명을 검거하고 주요 가담자 13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들은 2023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프로그램 관리와 범죄수익 관리, 콜센터 등으로 역할을 나눠 약 56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p><p> </p><p>특히, A씨는 자금세탁책 등과 공모해 범죄수익 103억원 상당을 상품권 거래인 것처럼 가장한 혐의도 받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0619896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00, 신00 압수품/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또 조직은 IT 전문가들로 핵심 인력을 구성해 해외 서버를 직접 관리했으며, 국내에서는 강남 일대 오피스텔 여러 곳을 빌려 콜센터를 3교대로 운영하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경찰은 설명했다.</p><p> </p><p>총책과 프로그램 관리자는 범죄수익을 고가 외제차와 명품 시계 구입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현금 약 3억원과 명품 시계·가방 17점 등 약 7억원 상당의 물품을 압수했다.</p><p> </p><p>총책 관련 약 24억원, 프로그램 관리자 관련 약 25억원을 포함해 범죄수익 총 67억40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를 취했으며, 상품권 업자 2명에 대한 추가 추징보전도 진행 중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051087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00 주거지 압수물/사진:충남청 제공     ©</p></td></tr></tbody></table><p>한편, 충남경찰은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며, 대포통장·휴대전화 등 범행 도구 제공자와 도박 참여자에 대한 수사도 이어가는 등 남은 범죄수익을 추적·환수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9:51: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5</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15일자 총경 인사 발표...아산경찰서장 임영인·서산서장 김경열 ]]></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134938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영대 경무과장/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경찰청이 10월 15일자 하반기 총경급 인사를 통해 아산경찰서장에 임영인 충남경찰청 안보수사과장을 발령했다.</p><p> </p><p>서산경찰서장은 김경열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맡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41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0409669.png" alt="본문이미지" width="41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향년 형사과장/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논산경찰서장에는 이승환 충남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공주경찰서장에는 이완수 세종청 공공안전과장, 홍성경찰서장에는 권미자 전북청 여성청소년과장이 각각 발령됐다.</p><p> </p><p>충남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김한철,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은 김영대, 치안정보과장은 나기윤 총경이 맡고 형사과장에는 김항년, 광역범죄수사대장에는 양수근, 안보수사과장에는 이종길 총경이 배치됐다.</p><p> </p><p>수사심의과장은 고태완,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신완수,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이동기 총경이 맡는다. 여성청소년과장에는 김은희, 교통과장에는 정기영 총경이 발령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1079449.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동기 112상황실장/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홍태 현 아산경찰서장은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으로 이동하고 여상봉 논산서장은 광주청 수사과장, 윤동환 서산서장은 대전청 범죄예방대응과장, 노형섭 공주서장은 세종청 기동대장, 양명희 홍성서장은 대전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4</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통학순환버스·학교시설 개방 확대 논의]]></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355977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2026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교육지원청과 천안시가 원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기 위한 통학순환버스 운영과 학교시설 개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p> </p><p>두 기관은 13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6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주요 교육 현안의 추진 상황과 교육여건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354671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2026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회의에서는 천안불무중학교 모듈러 설치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으며, 이어 통학순환버스를 통한 원거리 통학여건 개선과 관내 학교시설 개방 확대 등 2개 안건을 다뤘다.</p><p> </p><p>이번 회의는 교육 현안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함께 검토하는 자리로 마련됐지만 구체적인 버스 운영 방식이나 시설 개방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3612478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2026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차덕환 교육장은 “천안시와 협력해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3</guid>
     </item> 
	  <item>
       <title><![CDATA[논문 영향력으로 세계 무대 인정…한기대 연구진 4명 상위 2% 과학자로 선정]]></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13538841.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포함된 교수 4인/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4명이 논문 피인용도 등을 바탕으로 학술적 영향력을 평가하는 ‘2026년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포함됐다.</p><p> </p><p>대학에 따르면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가 공동 발표한 명단에 황중기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 변해원 미래융합학부 겸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교수, 무하마드 타리크·가네쉬 파탄 시다파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p><p> </p><p>황중기·변해원·무하마드 타리크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가네쉬 파탄 시다파 교수는 올해 처음 등재됐다.</p><p> </p><p>변해원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642위, 상위 0.17%를 기록했다고 대학은 설명했다.</p><p> </p><p>황중기 교수는 “재료·제조공학 분야에서 꾸준히 수행한 연구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학문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2</guid>
     </item> 
	  <item>
       <title><![CDATA[상명대 천안캠퍼스, 외국인 학생 적응·교류 지원]]></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115670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학생 총장 간담회/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가 외국인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학생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한 총장 간담회를 열었다.</p><p> </p><p>12일 열린 행사에는 중국·카자흐스탄 등 5개국 학생 30여명과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총장 인사말에 이어 외국인 학생 자치회 소개를 비롯해 만찬과 기념품 증정이 진행됐다.</p><p> </p><p>김종희 총장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소통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존중하는 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112860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학생 총장 간담회에서 외국인 재학생들이 총장 연설을 통역/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상명대는 교류 행사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생활에 적응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1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1</guid>
     </item> 
	  <item>
       <title><![CDATA[보령시 ‘충남통(通)행’서 수소산업·해양관광 전환 추진 밝힌 박수현 지사]]></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81937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민과의 대화/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85298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민과의 대화서 박 지사가 입었던 점퍼를 보령시장에게 입혀주고 있는 모습/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보령의 고용 위축과 지역경제 충격을 줄이기 위해 수소산업과 체류형 해양관광 육성을 추진한 가운데, 기존 발전산업의 기반을 새로운 산업으로 연결하고 섬 관광과 교통망 확충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 소비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p><p> </p><p>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3일 보령에서 여덟 번째 ‘충남통행’을 진행했으며, 엄승용 보령시장과의 조찬간담회, 언론인 간담회, 시의회 방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550170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 충남통행 언론인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에너지 전환의 핵심은 노동자와 주민을 위한 지원체계로 도는 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의 하위법령에 지역 재정 지원과 대체산업 육성, 고용 안정 방안이 반영되도록 대응할 계획이며,.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기본계획 수립도 준비한다.</p><p> </p><p>수소산업은 생산·공급·활용과 기술 실증 기반을 함께 구축하고 보령 수소도시의 생산시설·배관망·연료전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액화수소 연구소와 수소터빈 시험연구센터 확충을 지원해 서해안 수소·에너지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64510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장과 조찬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관광 분야에서는 원산도·삽시도·고대도·장고도·효자도 등 5개 섬을 연결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해양수산부 공모 선정과 민간투자 유치에 집중하는 등 해양레저센터·자연휴양림·갯벌 식생 복원 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p><p> </p><p>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원산도·고대도에서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도 준비하고 주전시관인 섬문화예술플랫폼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도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의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70995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장과 조찬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산업과 관광을 연결할 교통망도 주요 과제로 보령∼대전 고속도로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관계 지자체와 공동 대응하고 장항선 개량 2단계·복선전철화의 조기 완공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선다. 국도 77호선 남포∼신흑 대체 우회도로는 설계비 확보 등 후속 절차를 지원한다.</p><p> </p><p>관창지구에는 친환경 자동차 핵심 부품의 시험·인증·평가 기반을 확충해 지역 부품업체의 미래차 전환을 뒷받침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80852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민과의 대화/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53298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시 충남통행 언론인 간담회/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박수현 지사는 “에너지 전환과 해양관광 육성이 시민의 일자리와 일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보령시와 협력하겠다”라며 “현장 민원실에 접수된 건의사항도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과정과 결과를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10</guid>
     </item> 
	  <item>
       <title><![CDATA[주민자치회 법제화 앞두고 ‘실행할 인력·재원부터’ 마련해야]]></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3229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민자치 의정토론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주민자치회가명예직 위원들에게 회계·정산까지 맡기는 구조를 개선하고 자치계획을 실제 예산과 사업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시범 운영을 넘어 제도로 자리 잡으려면 주민이 결정한 사업을 실행할 인력과 재정 기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p><p> </p><p> </p><p> </p><p>충남도의회는 13일 공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시범을 넘어 제도로’를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열었다.</p><p> </p><p> </p><p> </p><p>주민자치회 설치·운영을 규정한 지방자치법 조항의 시행을 오는 15일 앞두고 도내 15개 시군의 조례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p><p> </p><p> </p><p> </p><p>노한섭 의원(공주1·국민의힘)이 좌장을 맡고 장창석 충남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전지훈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했으며, 박미옥 공주시의원과 성인제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 및 조상현 충남도 자치행정과장도 토론에 참여했다.</p><p>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31128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민자치 의정토론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이번 토론회의 핵심 쟁점은 주민의 의사결정과 행정업무를 뒷받침할 지원체계로 참석자들은 위원들이 회계와 정산에 매달리면 마을 의제 발굴과 주민 소통에 집중하기 어렵다며, 사무공간과 전문인력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p><p> </p><p> </p><p> </p><p>사무국 운영비·인건비 지원 가능성을 검토하되 채용 절차와 정산·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위원은 의사결정을 사무인력은 집행 지원을 맡도록 역할을 구체화하자는 제안도 나왔다.</p><p> </p><p> </p><p> </p><p>재원 분야에서는 주민세와 주민자치 사업의 연계, 위탁사무 범위와 경비 지원 기준 정비가 논의됐으며, 재정이 취약한 지역에는 균형 지원을 병행하고 주민이 수립한 자치계획이 주민참여예산과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p> </p><p> </p><p> </p><p>노한섭 의원은 “법 개정 취지를 현장에서 실현하려면 인력과 재정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도와 시군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지역 간 운영 격차를 줄일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533233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민자치 의정토론회/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한편, 해당 조례는 도시·농촌·도농복합 지역의 특성과 수행 역량을 반영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충남도에는 주민자치회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시군 조례 정비와 수요별 교육·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이 요구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09</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학교급식 관련해 4개 기관, 위생·식재료 관리 합동 점검]]></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023849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한 학교급식 소통의 날’ 운영/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지역 학교급식 관계기관들이 시설 위생과 식재료 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하고 급식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p><p> </p><p>아산교육지원청은 1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아산시먹거리재단, 아산원예농협과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한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p><p> </p><p>이날 참여 기관들은 학교급식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시설의 위생 상태와 식재료 관리 실태를 살폈으며, 실무 협의와 안전 점검을 병행해 식중독 예방과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뒷받침한다.</p><p> </p><p>4개 기관은 매월 정례 실무협의회를 통해 급식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시 소통을 이어가고 급식 행정의 투명성과 식재료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023067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한 학교급식 소통의 날’ 운영/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최미경 교육장은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5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08</guid>
     </item> 
	  <item>
       <title><![CDATA[AI·K-컬처 시대 한국어교육…남서울대 학부·대학원이 함께 논의]]></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94460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글로벌한국어문화 연합 학술제’/사진:남서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남서울대학교가 AI와 한류 확산에 따른 한국어교육의 변화 방향을 논의하고 학부의 배움을 대학원 연구로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p> </p><p>남서울대는 지난 10일 인문사회학관에서 ‘남서울 한국어교육의 오늘과 내일: 배움에서 연구로 지역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글로벌한국어문화 학부·대학원 연합 학술제를 열었다.</p><p> </p><p>이날 학술제에는 학부생과 석·박사과정 재학생, 졸업생, 지역 대학 한국어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했다.</p><p> </p><p>특히, 오전에는 한혜민 한국외대 교수가 AI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과 한국어 교사에게 필요한 새로운 역량을 다뤘으며, 오후에는 안숭범 경희대 교수가 한국어와 K-컬처를 중심으로 언어교육과 한국학의 연계, 글로벌 한국학의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p><p> </p><p>또 함께 열린 동문회 홈커밍데이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학업·진로 경험을 나누며 교류를 이어갔다.</p><p> </p><p>한윤정 학과장은 “학부에서 시작한 배움이 대학원 연구와 졸업 이후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교육 연계와 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90852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글로벌한국어문화 연합 학술제’/사진:남서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남서울대는 2021년 개설한 글로벌한국학과와 2024년 신설한 외국인 전담 글로벌한국어문화학과를 하나의 운영체계 아래 두고 있으며, 2028년 통합을 계획하는 등 학부와 석사·온라인 석사·박사과정을 연계해 한국어교육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07</guid>
     </item> 
	  <item>
       <title><![CDATA[장영실 발명품부터 도그로봇까지…아산 장영실과학관서 가족 과학 축제]]></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52811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장영실과학관 과학축제 현장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조선시대 발명품과 미래 로봇을 함께 만나고 직접 만들면서 과학 원리를 배우는 가족 축제가 아산에서 열린다.</p><p> </p><p>선문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아산 장영실과학관은 오는 25일 ‘2026년 꼬마 영실이와 함께하는 과학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장영실의 날을 기념해 과학관이 주최하고 아산시와 선문대가 주관한다.</p><p> </p><p>올해는 장영실과 측우기, 물시계 자격루 등을 모티프로 만든 캐릭터를 모바일·인터랙티브 미니게임과 애니메이션에 활용하고 관련 기념품도 선보이는 등 선문대가 개발한 공식 캐릭터 ‘영실이·발명이·자격이·용실이’를 처음 공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54046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장영실과학관 과학축제 현장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한 체험도 마련된 가운데,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은 4족 보행 도그로봇을 시연하고 자동차 조립키트 체험을 운영한다.</p><p> </p><p>또 장영실연구소는 조선시대 발명품을 제작하며, 전통 과학의 원리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p><p>어린이들은 무한반사 거울, 행성 워터볼, 별자리 LED, 확성기 등을 만들고 빛과 천문, 소리에 관한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등에 이어 한글 네임텍 만들기와 스탬프 투어, 추첨 이벤트, 캐릭터 포토존도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454850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장영실과학관 과학축제 현장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오효근 관장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바탕으로 과학 체험을 확대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thezonenews.kr/21306</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의회, 오는  20일 임시회 개회…산후조리원·자활지원 조례 폐지안 심사]]></title>
       <link >http://thezonenews.kr/213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10/20261013215797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67회 제1자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모습/사진:아산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제268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과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안을 비롯해 총 30건의 안건을 심의한다.</p><p> </p><p>이번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시장 제출 안건 18건이 상정될 예정이며, 현안·주요 사업장 방문과 시정질문도 진행한다.</p><p> </p><p>의원발의 안건에는 김민규 의원의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과 이윤규 의원의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이 포함됐다. 두 안건은 폐지를 제안한 단계로 처리 여부는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p><p> </p><p>생활·안전 분야에서는 화재 피해주민 지원,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운영,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복지 관련 조례안을 다루고 기업활동 지원과 시설공사 하자관리, 농업기계화, 공무원 직무 관련 사건 소송비용 지원, 환경과학공원 운영, 도시계획 등의 안건도 심사한다.</p><p> </p><p>한편, 아산시의회는 오는 20일 제1차 본회의로 회기를 시작하고 21일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를 진행하는 등에 이어 22~23일에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살핀다.</p><p> </p><p>또 26일부터 29일까지 제2~5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과 답변을 진행하고 30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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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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