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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의정비심의위원회, 2차 회의 열고 도의원 의정활동비 인상 결정

-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 이내로 의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21 [19:08]

충남도 의정비심의위원회, 2차 회의 열고 도의원 의정활동비 인상 결정

-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 이내로 의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2/2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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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21일 의정비심의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올해부터 2026년까지 의정 활동비를 정부가 정한 최고 상한선인 월 200만원 이내로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위원회는 이날 의결사항을 도와 도의회에 통보할 예정이며, 이후 도의회는 조례 개정 절차를 밟게 된다.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도의원들은 증액된 의정 활동비를 받게 된다.

 

의정 활동비는 지방의원이 의정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거나 이를 위한 보조 활동에 사용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명목으로 지급되며, 2003년 이후 20년 만에 인상됐다.

 

의정 활동비와 함께 지급되는 월정수당도 올해부터 2026년까지 공무원 보수인상률 2.5%에 맞춰 인상된다.

 

한편, 올해 월정수당 2.5% 인상 및 의정 활동비가 최고 상한선인 200만원으로 인상되면 월 의정비 총액은 552만 1900원, 연간 지급액은 6626만 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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