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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트 축산시설 지원’ 시범사업... 축산 2세대 육성 기대

- 미리 보는 갑진년 아산시정, 경제·교통 분야,,,수도권 통학·통근 지원, 농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 신규 추진 밝혀
- 경유차량, 택배용 등록 제한…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기초연금 물가상승률 반영 인상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09:10]

아산시, ‘스마트 축산시설 지원’ 시범사업... 축산 2세대 육성 기대

- 미리 보는 갑진년 아산시정, 경제·교통 분야,,,수도권 통학·통근 지원, 농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 신규 추진 밝혀
- 경유차량, 택배용 등록 제한…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기초연금 물가상승률 반영 인상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2/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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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 2세대 육성 ‘스마트 축산시설 지원’ 시범사업 추진 밝혀/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4년 새해 달라지는 시책·제도 61건을 발표한 가운데, ‘경제·교통’ 분야에서는 실생활에 밀접한 신규 정책들과 후계 축산인 및 소규모 농가를 위한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부터 최저임금은 9,860원이 적용되며,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48개 사업에 150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도권으로 통학·통근하는 시민에게 철도승차권 교통비의 25%를 지원하고 대기관리권역법 개정에 따라 올 1월부터 택배 화물자동차의 신규 등록 및 증차, 대‧폐차 시 경유 차량 등록이 제한된다.

 

특히, 시는 농업 분야에서 축산 2세대의 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스마트 축산시설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도 새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새로 시행하거나 달라진 시책들은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정보가 많다. 이를 꼭 확인해서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2024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정리한 책자를 비치했으며, 시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언제든지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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