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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학생 가정 긴급지원금 추가 지원

- 17가구...가구당 50만원씩 총 850만원 추가 전달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23:09]

충남교육청,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학생 가정 긴급지원금 추가 지원

- 17가구...가구당 50만원씩 총 850만원 추가 전달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2/0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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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남교육청 전경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학생들의 빠른 일상 및 교육 회복 지원을 위해 이전 긴급복지지원금에 이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을 재원으로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학생 가정 17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총 850만원의 지원금을 추가로 전달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화재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충남교육청에서는 피해 가정이 빠르게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서천특화시장 화재 발생에 따른 성금 모금 운동을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14일까지 전개한다.

 

한편, 모금 운동은 충남교육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추진되고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여 화재 피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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