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충남신용보증재단, 충청남도 생활업종 청년 예비창업자 대상 ‘청년 창업지원 사업’ 신청 홍보

- 생활업종 청년 창업자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지원금 및 신용보증 지원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05 [09:57]

충남신용보증재단, 충청남도 생활업종 청년 예비창업자 대상 ‘청년 창업지원 사업’ 신청 홍보

- 생활업종 청년 창업자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지원금 및 신용보증 지원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2/05 [09:57]
본문이미지

▲ 청년창업지원 안내문/사진: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은 충청남도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2024년 충청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의 대상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2024년도 충청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생활업종) 사업’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음식·숙박·도소매·서비스업 등 생활업종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동네 창업학교’를 통해 예비창업자가 필수로 알아야 하는 사항을 교육해주고 창업학교 수료자 중 선발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멘토링, 최대 5백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최대 5천만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또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창업 7년이내 청년 창업자를 선발해 △추가매장 개설 △매출 확대 등 컨설팅 및 최대 15백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최대 2억원의 사업확장 자금을 신용보증으로‘성장패키지’를 지원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 김두중 이사장은 “음식, 숙박, 도소매, 서비스 등 생활업종은 충남 전체 창업자의 48.4%를 점유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기술 및 혁신형 창업에만 지원정책이 집중되어 생활업종에 대한 체계적인 창업지원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면서“이번 지원사업이 생활업종 청년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인 만큼 충남 지역 생활업종을 창업하는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고 충남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업의 지원 등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