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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오는 6일 제266회 임시회 개회...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안건 논의 예정

 -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거한 부의장 불신임까지 갈까...관심 주목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2/03 [14:24]

천안시의회, 오는 6일 제266회 임시회 개회...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안건 논의 예정

 -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거한 부의장 불신임까지 갈까...관심 주목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2/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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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하면 부의장 불신임을 할 수 있다/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의회(의장 정도회)가 지난 2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오는 6일 제266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천안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제5조의2 제2항에 의거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열리게 된 이번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제266회 천안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제266회 임시회에서는 최근 동료의원의 성추행으로 인한 이종담 부의장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에 관련된 사안이 의결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일 국민의힘 충남도당 여성위원들의 집단 기자회견 등이 예견돼어 있어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거한 부의장 불신임 의결까지 가게 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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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운영위원회에서 오는 6일 제266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사진;강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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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운영위원회에서 오는 6일 제266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사진;강순규 기자    

 

한편,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하면 천안시의회 재적의원 26명 중 4분의 1이상(7명)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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